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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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남자, 베토벤 [3802번째 음악편지 D-362] Since 24. Oct. 2013
Oct. 2013 [사랑의 속삭임을 복돋아 주는 음악 #5] 베토벤의 로망스 제2번, 격렬한 베토벤은 간데없고 다정한 베토벤만 남은 곡이다. Beethoven'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2 in F major, Op.50(베토벤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맨스' 제2번) ♡ https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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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언제나 혼자야. [3798번째 음악편지 D-365] Since 24. Oct. 2013
Oct. 2013 [사랑의 속삭임을 복돋아 주는 음악 #1] Mozart의 교향곡 39번, 1788년 여름, 모차르트가 경제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Mozart' Symphony No.39 in E flat Major, II. Andante con moto, K.543 (모차르트 교.......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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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3794번째 음악편지 D-369] Since 24. Oct. 2013
Oct. 2013 [슬픈 마음을 달래 주는 음악 #7] 이봐, 해봤어? Sibelius' Symphony No.1 in E minor, Op.39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 https://youtu.be/dCIw_4oJ4Gg 핀란드가 아직 러시아 제국의
blog.naver.com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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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창 [3792번째 음악편지 D-371]
Oct. 2013 [슬픈 마음을 달래 주는 음악 #5] 비창, 마음이 몹시 상하고 슬픈 상태를 비창이라고 한다. Tschaikowsky'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étique'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
blog.naver.com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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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 [3793번째 음악편지 D-370] Since 24. Oct. 2013
Oct. 2013 [슬픈 마음을 달래 주는 음악 #6] 스메타나, 서구 음악의 틀 안에 체코 고유의 리듬을 완벽하게 녹여내 드보르자크로 이어지는 체코 음악의 황금기를 연 그는 체코를 Smetana String quartet No.1 in E minor, From My Life.......
blog.naver.com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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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지에토 [3789번째 음악편지 D-374]
Oct. 2013 나는 유난히 박자감이 좋다. 어린 시절 들었던 메트로놈의 딱딱딱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훤하다. Mahler' Symphony No.5 in C sharp minor, IV.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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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때문에 [3788번째 음악편지 D-375]
Oct. 2013 말러 교향곡 제5번 3악장은 죽음의 그림자에서 잠시 벗어나, 삶의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음악이다. 하지만 그 삶은 단순히 밝고 명랑한 세계가 아니다. Mahler' Symphony No.5 in C sharp minor, III. Scherzo (말러 교.......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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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마주했을 때 [3791번째 음악편지 D-372]
Oct. 2013 [슬픈 마음을 달래 주는 음악 #4] 운명임을 직감하고 마주했을 때, 세상 그 무엇도 모두 받아 들여야 한다는 현실 앞에 나는 더욱 단단해졌다. Beethoven 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 Perhetique (베.......
blog.naver.com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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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칼리아 [3790번째 음악편지 D-373]
Oct. 2013 브람스 4번, 화려하거나 극적인 폭발보다는 계속 이어지는 긴 호흡. 서서히 쌓이는 긴장. 마지막까지 풀리지 않는 비극. Brhams Symphony No.4 in E minor, Op.98 (브람스 교향곡 제4번) ♡ https://youtu.be/o69YVL_XKJo 브람스의 유일한 단조음악이다.
blog.naver.com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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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그리고 사랑 [3786번째 음악편지 D-377]
Oct. 2013 위 출혈로 쓰러져 의사조차 생존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를 겪었던 말러, 구스타프 말러는 그때 처음으로 죽음이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문제라는 것을 경험하게 Mahler' Symphony No.5 in C sharp mino.......
blog.naver.com ·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