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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KOICA YP는 해외출장 가서 뭐 하나요?|한국해비타트 YP의 현장 이야기
코이카 개발협력 사업 수행기관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의 약자로, 우수한 청년인재들을 대상으로 ODA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는 사업 (사업 수행기관이란? 기관, 기업, NGO 단체 등)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025년도 하반기 한국해비타트 해외사업팀 YP 이은호입니다!
blog.naver.com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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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일기] 아름답고 신기한 인도
과거의 출장과 차이점은 기관장의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출장이 아니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수행을 위한 첫 출장이다.
blog.naver.com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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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 사업, 심사(위원) 리스크를 줄여라
여느 사업과 마찬가지로 ODA사업 역시 실패할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 실패 원인은 사업 기획부터 완료까지 전 단계에 걸쳐서 발견되지만, 오늘은 입찰(혹은 공모) 단계에서 발생하는 ‘심사 리스크’에 대해 얘기해 본다. 심사 리스크란 적정하지 않은 업체가 선정될 위험이다. 적정한 업체를 선
blog.naver.com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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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연금 ODA의 탄생 - 산업·에너지 ODA 사업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27조제1항제7호에 국제개발협력사업(“산업·에너지 ODA 사업“)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고유사업인 국제산업기술협력사업 중 하나로 이번 제도 전환은 산업부 ODA 사업이 KOICA 등 주요 ODA 시행기관과 유사한 구.......
blog.naver.com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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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같이 연구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 스마트팜 연구 사업 I [Indonesia] Smart Farms: Co-creating Value
오늘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이어지는 '지식재산 활용 부처연계 ODA -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스마트팜 기술개발 지원 사업'의 놀라운 진척 상황과 특히 2차년도 특허 사업 개요: 국내 특허 활용, 인도네시아 스마트팜 혁신을 주도하다! 사업명: 지식재산 활용 부처연계 ODA - 지식재산 활.......
blog.naver.com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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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라시아교육원, 2025년 제3차 유라시아 포럼 후기
우크라이나를 드나들며 수자원공사와 우리 기업들이 추진하는 7가지 사업모델(르비우 산업단지 건설, 건축자재 생산라인 구축, 지뢰탐지, 비즈매칭 프로그램, 생필품 공급 계획, 다목적용 트랙터 ODA 사업, 주택 전설 민간투.......
blog.naver.com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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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뉴스] 2025년 5월 셋째 주 개발협력 동향
"국토안전관리원, 캄보디아 ODA 사업추진 업무협약" 건설기술연구원도 참여…현지 교량 유지관리 사업 협력 -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 등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도로 교량 관리에 데이터 기반 통합유지관리 등 한국형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시설물
blog.naver.com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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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재미, 그 이상 - 공공부문 수강생의 반응
지난 5.19.에 2025년 상반기 국무조정실 주관 ‘ODA 평가교육 심화과정’에서 강의하고 난 후 수강생에게서 받은 반응을 정리한다. 다른 모든 강의도 중요하지만, 수강생이 ODA 시행기관의 담당자이기 때문에 사업 성과에 대한 영향력이 커서 내가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강의다.
blog.naver.com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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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없이 딱 맞는 ODA 사업 작명법 (하)
앞서 다룬 사례 외에도 쓰지 않아도 아무 문제없는 ‘~을 위한’은 많다. 아래 예로 든 사업들 가운데 빨강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꼭 들어가야 하는 사업명이 있을까? • 탄자니아 잔지바르 중등교육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교육환경 개선사업('18-'24/1,000만불) • 에티오피아 양질의
blog.naver.com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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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없이 딱 맞는 ODA 사업 작명법 (상)
제목만 보고도 전체를 알 수 있게 하라 문서 제목을 짓는 원칙은 제목만으로 그 내용을 알 수 있는 하는 것이다. 제목을 읽어보고도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면, 그 제목은 잘못 지었음이 명백하다. 대부분의 일머리를 군대에서 배운 나로서는 제목 짓기 역시 군대에서 배웠다. 이 글에
blog.naver.com ·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