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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LGD, 자체 개발 OLED 기술 '플립' 최초 공개…"생산 효율 혁신"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 생산 과정에서 불량을 줄이고,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자체 개발 OLED 패터닝 기술 '플립'(FLiPP)을 세계 최초로 이번에 공개되는 플립 기술은 기존에 표준으로 여겨지던 OLED 공정인 파인메탈마스크(FMM) 없이 픽셀을 형성하는 OLED 혁신 기술이다.
- LG디스플레이, 국민성장펀드 자금 확보…“3조원 투자로 OLED 초격차” LG디스플레이가 국민성장펀드 지원 자금을 확보, 차세대 OLED 기술 초격차를 위해 총 3조원 투자를 단행한다. 불확실성이 높은 대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 투자로 경쟁 우위를 갖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 LG전자, OLED 72대로 대형 곡면 스크린…국립현대미술관 전시 LG전자가 55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 72대로 대형 곡면 화면을 구축해 국립현대미술관의 설치미술 작품을 구현한다.사진은 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작품. (사진=국립현대미술관)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MMCA×LG OLED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고
- 비-FMM OLED' 추정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하반기 대형 퀀텀닷(QD)-OLED 생산라인에서 아이맥 OLED 샘플을 만들어 애플에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중국 BOE는 IT 8세대 OLED 라인을 구축했지만, LG디스플레이는 IT 8세대 OLED 라인에 투자하지 않았다.
- 삼성은 '표정' LG는 '내구성'…휴머노이드 OLED 승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휴머노이드를 차세대 OLED 시장으로 정조준했다.
- 삼성D, K디스플레이 2026서 미래차·AI OLED 혁신 선봬 삼성디스플레이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K 디스플레이 2026’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화면 표시 영역 위에 홀을 뚫는 HIAA(Hole in Active Area) 기술로 완성한 ‘멀티홀 디스플레
- LG전자 “못 따라 할 것” 반사율 0.5% OLED 구현 “하나하나 뜯어 봐도 따라 할 수 없을 겁니다.” 최근 경기 평택시 LG전자 디지털파크에서 만난 이명영 LG전자 연구위원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G6)’ TV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등 경쟁사가 디스플레이의 코팅을 뜯어봐도 미세한 두께 차이까지는 따라올 수 없다는 자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최대 1600니트 회사는 글로벌 PC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고성능 OLED 적용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 삼성D, 노트북용 '트루블랙 1400' OLED 공급 본격화 삼성디스플레이가 휘도와 수명을 향상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디스플레이는 비디오전자공학표준협회(VESA)의 새로운 고휘도 디스플레이
-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66% 상승 전망" 올해 중대형 OLED 출하량 성장동력인 노트북과 모니터 OLED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끌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달 초 IT 8.6세대 OLED A6 라인에 양산용 첫 유리기판을 투입한 바 있다. 올해 맥북 OLED 출하량은 200만~300만대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