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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도우즈 - Cavatina / The Shadows / 영화음악 쉐도우즈 / The Shadows ● 제목 : Cavatina ● 작곡 : Stanley Myers ● 길이 : 3분 28초 ● 원곡 : 디어 헌터 (The Deer Hunter) OST You're the One That I Want 7. Heart of Glass 8. Don't Cry for Me Argentina 9. Song for Duke 10.
- Star - 엔플라잉 (N.Flying) Star 엔플라잉 (N.Flying) 선재 업고 튀어 OST Part 2 2024.04.09. 기다려 왔던 Starry, starry night 전해줄래 지금 너에게 멀리 포근하게 잠든 구름의 길을 따라 반짝이는 별을 닮은 너에게 전할게 있잖아 You're my only one
- [2023년 하반기] 극장 관람한 영화 후기 하지만 예쁜 색감의 시각적 연출과 곳곳에 녹아든 유머, 빌리 아일리시의 OST 등은 재밌게 봤던 요소들이었다. 2.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Mission: Impossible - Dead Reckoning - PART ONE, 2023 언제나 납득할 만한 액션씬을 보장하는 톰 크루즈의 미션
- One More Kiss Dear By Vangelis 영화 의 94년도 발매 OST에 삽입된 오리지널 스코어 곡, 아프로디테스 차일드 시절 작곡한 뒤, 보컬이였던 데미스 루소스 버전과 당시 매니저였던 돈 퍼시벌 2개 버전을 두고서 OST 투박한 창법에 빅밴드 중 트럼펫과 백보컬만 연주하는 발라드로 쉬어가는 타임용 노래 SF 느와르 장르 속 리즈 시절 숀 영의 팜므파탈 이미지(트럼프식 헤어와 담배~)와 잘 어울린 One
- 라우브 - steal the show (from. 엘리멘탈)| 일산 실용음악학원 오늘의 추천곡은 영화 엘리멘탈의 OST 입니다 감미로운 음색의 Lauv가 부른 곡! 들어보세요 :) Steal The Show - Lauv Started out on a one way train Always knew where I was going to go next
- 엘리멘탈 영화 OST Lauv - Steal The Show (가사/해석/음악 듣기) 안그래도 내한 온다고 해서 티켓팅 준비중인데, OST 까지.. 우리 라우브 대단해.. Started out on a one way train 편도행 열차에서 출발했기에 Always knew where I was gonna go next 내가 다음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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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멘탈 영화 OST Lauv - Steal The Show (가사/해석/음악 듣기)
안그래도 내한 온다고 해서 티켓팅 준비중인데, OST 까지.. 우리 라우브 대단해.. Started out on a one way train 편도행 열차에서 출발했기에 Always knew where I was gonna go next 내가 다음에 갈.......
- Seori (서리)- Wicked (블랙의 신부 OST) Wicked-Seori (서리) 블랙의 신부 OST 출처:Jenxeni Pansy Oh where I go Losing control Still I could see How far is done In time We'll face the end Enough I've waited all my life To take this price Where I go No one
- Shining For One Thing - 赵贝尔 Shining For One Thing - 赵贝尔 Zhàobèi'ěr 一闪一闪亮星星 yīshǎnyīshǎnliàngxīngxīng 반짝반짝 빛나는 별 网剧 wǎngjù TV 드라마 OST 夏夜的花火 因为你在身边而深刻 xiàyèdehuāhuǒ yīnwèinǐzàishēnbiānérshēnkè 여름밤의 불꽃은 너의 곁에 있어서 생생해 幸运的是我 xìngyùndeshìwŏ
- [대드] 상견니 리뷰 (스포有) 아래 글에는 드라마 상견니의 결말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창을 꺼주세요 아래는 상견니 ost 2개입니다. 제목 : 상견니 想見你 Someday or One Day 상견니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