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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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9번 [3839번째 음악편지 D-316] Since 24. Oct. 2013
베토벤 9번 [3839번째 음악편지 D-316]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14] 베토벤 9번, 고통에서 시작해 환희로 나아가고, 개인의 목소리를 넘어 인류의 합창으로 끝나는, 베토벤이 도달한 마지막 교향곡의 세계이다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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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의 화려함 [3838번째 음악편지 D-317] Since 24. Oct. 2013
차이코프스키의 화려함 [3838번째 음악편지 D-317]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13] 상하이의 지루한 봄비를 지나 6월 내내 비가 주절주절 오더니 오늘 부터 장마가 시작되나보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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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브스카이트 [3833번째 음악편지 D-322] Since 24. Oct. 2013
페로브스카이트 [3833번째 음악편지 D-322]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8] 한국은 꿈의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의 개척자 박남규 교수 보유국이다.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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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잉 찌찌찌찐 [3844번째 음악편지 D-311] Since 24. Oct. 2013
찌~잉 찌찌찌찐 [3844번째 음악편지 D-311]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5] 슈베르트 현사 14번 죽음과 소녀, 병과 죽음의 예감을 강하게 의식하던 시기의 작품이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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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낭만을 예고하다 [3843번째 음악편지 D-312] Since 24. Oct. 2013
모차르트, 낭만을 예고하다 [3843번째 음악편지 D-312]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4] 모차르트 피협 40번, 이 곡은 베토벤이 깊이 존경한 작품이다.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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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스존의 봄 [3836번째 음악편지 D-318] Since 24. Oct. 2013
멘델스존의 봄 [3836번째 음악편지 D-318]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11] 멘델스존, 피아노가 사람의 목소리처럼 노래할 수 있다고 보았다.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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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미뉴에트 [3835번째 음악편지 D-319] Since 24. Oct. 2013
베토벤의 미뉴에트 [3835번째 음악편지 D-319]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10] 베토벤의 미뉴에트, 이 곡이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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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음악의 예고 [3840번째 음악편지 D-315] Since 24. Oct. 2013
베토벤 음악의 예고 [3840번째 음악편지 D-315]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 감정을 직접 폭발시키지 않았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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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린 선율 [3834번째 음악편지 D-320] Since 24. Oct. 2013
비틀린 선율 [3834번째 음악편지 D-320]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9] 마주르카, 폴란드의 3박자 춤에서 출발했지만, 쇼팽에게는 조국의 직접적인 표상이었다. 38번, 쇼팽의 후기 마주르카답게 단순한 민속무곡이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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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1번째 음악편지 D-328] Since 24. Oct. 2013
[3831번째 음악편지 D-328] Since 24.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6] 스무 살의 쇼팽,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던 시기의 작품, 야상곡 2번이다.
blog.naver.com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