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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o] 짝사랑 세계 片思い世界 Unreachable # 궤변인 설정부터 무리더니 곳곳에서 허술함 투성이네 # 사카모토 유지(坂元裕二)의 시나리오라는 게 믿기지 않더라 # 감독의 전작 "꽃다발 같은 사랑은 했다"는 참 좋았는데 # 설정의 룰들은 창작자와 관객 모두에게 공평해야 한다 # 장 보는 건 보여주면서 계산대 장면은 패스한다든지 #
- [soso] 소리없이 나빌레라 On the Wings of a Butterfly # 어떤 자장가보다 아름다운 침묵의 자장가 & 숨의 자장가 # "음악은 꿈과 같다. 내가 절대 들을 수 없는." # 오프닝에 뜨는 베토벤의 말이 절묘하게 어울리네 # 청각장애 무용가 고아라 씨에 대한 다큐멘터리 # 무용가의 몸짓은 사소한 것부터 일반인과 다르더라 # 일상의 소리를
- [soso] 소리없이 나빌레라 On the Wings of a Butterfly # 어떤 자장가보다 아름다운 침묵의 자장가 & 숨의 자장가 # "음악은 꿈과 같다. 내가 절대 들을 수 없는." # 오프닝에 뜨는 베토벤의 말이 절묘하게 어울리네 # 청각장애 무용가 고아라 씨에 대한 다큐멘터리 # 무용가의 몸짓은 사소한 것부터 일반인과 다르더라 # 일상의 소리를
- [soso] 르누아르 ルノワール Renoir # "이사"와 "애프터썬" 그 사이 어드메쯤 # 영화의 전체 구조는 "이사"를 의도적으로 따라했다 # '가족'과 '이별'에 대한 1980년 여름 11살 소녀의 생각 #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고 또 새롭냐 하면 그것도 아닌 # 전작 "플랜 75"도 그랬단 말이지... 괜찮지만 2% 모자란
- [soso]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Masters of the Universe # MGM 심벌에서 사자 대신 배틀캣이 포효하며 # 신나는 "Eternia" 테마가 나오는 오프닝은 좋았지만 # 이후론 전체적으론 늘어지는 부분이 꽤 많다 # 러닝타임에서 30분은 덜어내도 되지 않았을까? # 코믹스 실사화의 위화감 자체를 유머의 코드로 쓰는데 # 이게 맞으면 빵빵 터질
- [soso]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Masters of the Universe # MGM 심벌에서 사자 대신 배틀캣이 포효하며 # 신나는 "Eternia" 테마가 나오는 오프닝은 좋았지만 # 이후론 전체적으론 늘어지는 부분이 꽤 많다 # 러닝타임에서 30분은 덜어내도 되지 않았을까? # 코믹스 실사화의 위화감 자체를 유머의 코드로 쓰는데 # 이게 맞으면 빵빵 터질
- [soso] 노멀 Normal # 비슷한 설정, 판이한 결과물 # "발레리나"가 얼마나 잘 만든 건지 새삼 느낀 시간 # "노바디"의 멋진 액션씬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 꽤나 신체 훼손이 심한데도 하품만 나오더라 -.- # 구구절절 스토리를 설명하는 것도 지루함을 더한다
- [soso]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 #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댔는데 스타워즈는 구하지 못하네 # 만도에게서 람보의 향기를 느꼈다 ㅎㅎ # 헛 행성 씬은 베트남에서 콩들과 싸우는 듯한 # 심지어 네이팜탄 폭격까지 나오더라 ㅋ # 워드 대령은 반복하는 대사 땜에 행맨 같고 ^^ # 호평도 있더라만 개인적으론 그냥저냥이네 # 스
- [soso]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 #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댔는데 스타워즈는 구하지 못하네 # 만도에게서 람보의 향기를 느꼈다 ㅎㅎ # 헛 행성 씬은 베트남에서 콩들과 싸우는 듯한 # 심지어 네이팜탄 폭격까지 나오더라 ㅋ # 워드 대령은 반복하는 대사 땜에 행맨 같고 ^^ # 호평도 있더라만 개인적으론 그냥저냥이네 # 스
- [soso] 짱구 Audition 109 # 괜찮은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론 많이 엉성하다 # 감독이 둘이던데 그에 따라 완성도 차이가 난 걸까? # "누룩"의 장동윤도 그렇고 연기에 전념하는 게... # 감각 떨어지는 타이틀 뜰 때부터 싸~했네 # "바람"은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인데 # "짱구"는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