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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제1권, 제4장. 이인(里仁), 14. 불환무위(不患無位) 환소이립(患所以立), 15. 충서이이의(忠恕而已矣), 탁양현 옮김
불환무위(不患無位) 환소이립(患所以立) 공자(孔子)가 말했다. 子曰. 오도일이관지(吾道一以貫之)하며 나의 도(道)는 일관(一貫)된 이치(理致)로서 실현(實現)된.......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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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萬古)의 진리(眞理)
만고(萬古)의 진리(眞理) 인생을 살면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이느냐는 다 마음 안에 있는 것이요. 보이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도 마음 안에 있는 것입니다. 각자무치(角者無齒)란 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날카로운 호랑이는 뿔이 없으며, 날개 달린 새는 다리가 두 개뿐이고, 날 수가 없는 고양이는 다리가 네 개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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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雜論) 二十四則, 則 4
제4권(雜論) 二十四則, 則 4 則 四 張神峰病藥之說 其法甚善 然方取病傷 則求醫藥 既用醫藥 仍歸中和 非舍正理而尚(奇)僻耶. 至所云八字純然不旺不弱 財官無損 日.......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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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초보 일본어 32] 付き合い (교제) - 26.6.21
일이 끝난 후의 교제(회식이나 사교 모임)도 중요하다 無理な付き合いはしたくない。 Muri na tsukiai wa shitakunai. 무리하게 어울리고 싶지는 않다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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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47장. 불출호(不出戶) 지천하(知天下), 탁양현 옮김
불출호(不出戶) 지천하(知天下) 불출호(不出戶)하며 ‘억지로 하지 않는 무위(無爲)’의 도(道)를 체득(體得)한 자(者)는 굳이 문(門)밖을 나가지 않아도, 不出戶, 지천하(知天下) 하며 천하(天下)의 이치(理致)를 알고, 知天下, 불규유(不闚牖)하며 굳이 창(窓)밖을 내다보지 않아도, 不闚牖, 견천도(見天道)하며 ‘하늘의 도리(道理)’를 알아 볼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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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4,10,10(실록.명종9년,甲寅年,명(明)가정<嘉靖>33年)
모함하는 것이라고 정원에 전교하다/ 丁丑(정축) : 정축 일에 傳于政院曰(전우정원왈) : 정원에 전교하기를, 今見仙氣訴狀(금견선기소상) : "지금 선기(仙氣)의 소장을 보건대 則文理不續 (즉문리불속) : 문리(文理)가 닿지도 않고 無理之言(무리지언) : 무리한 말도 亦多有之(역다유지) : 많으니 徒欲害普雨而已(도욕해보우이이) : 한갓 보우를 해치려고만 한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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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 단심가(丹心歌) 영어판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Though I die and die again Though I die hundred deaths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After bones have turned to dust Whether my soul lives on or not 向主一片丹心 寧有改理與之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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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지도기(咸鏡道地圖記)
臣以無似, 受命于玆地, 于今三年, 邊隅障塞, 出入殆徧, 山海險易, 道里迂直, 領略其什七八, 更訪於習行役詳地理者, 參訂互辨, 作爲圖本(신이무사, 수명우자지, 우금삼년, 변우장새, 출입태편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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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공부(6) 도리
소학공부(6) 도리에 맞지않으면, 때려치워라 더뷰스 소학공부(6) - 내가 살아보았던 대부분의 인생 三十而有室 始理男事 博學無方 孫友視志 삼십이유실 시리남사 박학무방 손우시지 四十始仕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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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서, 지금 생각나는 건
無論、有益であり尚かつ自分も儲かるというのが理想ではあるが」 理屈っぽくてわかりにくい言葉を使う人だな、と恭平は思った。人類、なんて言葉を日常的に使う者など彼の周りにはいない。
blog.naver.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