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정동칼럼]아이 캔 스피크 Ⅱ
내부 비판자에 대한 전형적인 인사 회유와 협박을 봅니다. 이는 검찰만의 일이 아니고 전 부처 공무원들에게도 일어나는 같은 현실일 겁니다. 임은정 검사 화이팅!!! [정동칼럼]아이 캔 스피크 Ⅱ 2018년 2월 서울북부지검 근무 시절, 검찰간부의 호출로 인사동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한 적이 있습니다. 전년...
blog.naver.com · 2020.01.07
-
檢,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건 '특별공판팀' 꾸린다...윤 총장 의지
그동안 수사를 담당한 검사 상당수도 인사 및 조직개편 때 소속을 옮기지 않.......
blog.naver.com · 2019.07.28
-
검사와의 대화 10인 허상구 - 그날의 컨셉을 선포하다
허상구 사법연수원 21기, 당시 서울 지검 검사. 현재 법무법인(유) 동인 변호사 검사와의 대화 프롤로그 평검사 대표로 처음 발언을 하며 준비해온 내용을 읽었다. 노무현 참여 정부의 초기 인사가 밀실 인사, 검찰 장악 의도이며 독재 정권의 인사와 다르지 않으니 인사제도는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모두 읽은 후, 노무현을 도발하는 말로 마무리 지었다
blog.naver.com · 2018.08.26
-
서지현 검사측, 법무부 해명 반박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2일 창원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 측이 앞서 법무부가 해명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서 검사 측은 "'피해자와의 법무부 면담 과정에서 인사 관련 이야기가 있었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 자리에서 설명을 해줬으며 피해자가 성추행 관련 진상조사를 요구한 것은 아니다'라고
blog.naver.com · 2018.02.05
-
검찰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전격 압수수색!
서지현 검사가 폭로한 안태근 전 검사자으이 성추행 및 인사 불이익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검찰 인사를 담당하는 검찰국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선 것입니다. 2010년 안 전 검사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은 후 인사 보복까지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log.naver.com · 2018.02.13
-
우리나라 검사들...왜 이럴까요? 서지현 검사 또다른 성폭력 폭로
"덕분에 도우미 비용 아꼈다" "나랑 자자"… 서지현 검사 또다른 성폭력 폭로 놀랄 노자란 말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일부 몰상식한 검사 타이틀을 갖고 있는 아저씨들의 행동이 가히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한가정의 가장이자 한부모의 자랑스런 아들이겠죠?
blog.naver.com · 2018.01.30
-
쥐태근 역시 너따위 것이 감히 기독교..
"검사 성추행 철저히 조사·처벌" 촉구…SNS 해시태그 이어져(종합2보) 여성단체, SNS서 `MeToo`·`검찰내성폭력` 등 해시태그 `가해자 의혹` 안태근, 최근 신앙생활에 전념 촉발 :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이효석 기자 = 창원지검 통영지청 소속 서지현(사법연수원 33기) 검사가 8년 전 법무부 간부였던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서 성추행을 당하고 이후 인사
blog.naver.com · 2018.01.30
-
JTBC [인터뷰] 서지현 검사 "검찰 내 성폭행도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여"
[인터뷰] 서지현 검사 "검찰 내 성폭행도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여"손석희 입력 2018.01.29. 21:00 수정 2018.01.29. 23:58 현직 검사가 문제 제기한 '검찰 또 법무부와 검찰 전직 고위 간부에게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을 당했.......
blog.naver.com · 2018.01.30
-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교수 내정, 인사수석엔 조현옥내정
대통령 친인척 및 공직기강 관리와 인사 검증 작업을 담당하는 민정수석에 비(非)검사 출신 인사가 기용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어서 주목된다.
blog.naver.com · 2017.05.10
-
전하는 말씀:하늘이 참 맑아요❤️
잇님들 하염❤️ 세자군 사진으로 인사~^^* 여긴 지금 병원이랍니다. 가족구성원의 병환으로 잠시 당분간 블로그 활동이 뜸해질 것 같아요. 들러 글도 올릴거구 짬이나면 잇님들 찾아뵈고 할 수 있겠지만 혹시 몰라 이렇게 안부를 전해요:) 저 답댓 없어도 이웃끊고 끄러기 엄끼요.....ㅜ_ㅜ 당장 서울병원으로의 이동과 검사
blog.naver.com · 2017.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