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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버섯일꼬? 새로운 버섯이 고갤 내밀었네요. 귀엽고 예쁜데 독 버섯인듯 매추리알보다는 크고 계란보다는 작은 아~~~~~ 초란크기의 자그마한 버섯 오늘도 무탈하게 보내고 있슴을 감사합니다.
- 초중등 필수 권장 도서 <시>[75] 38도선_박화목 서러운 국경 들에 참새들도 하늘의 아기별도 잠들었는데 산 고갤 살금살금 기어 넘고요 풀숲 새 몰래몰래 걸었습니다. ※ 특징 시 속의 주인공들은 공산당이 싫어서 남으로 넘어오는 사람일
- 6월 (1) 살짝 삶에 권태가 고갤 내밀던 시기에 저렇게 랜덤 재생으로 한때 즐겨들었던 곡들이 연달아 나와버려서 그.. 그 권태가 완치됐음 뿅하고...
- 예스24스테이지 1,2관 자리글 (전 대명문화공장) C열 12 무대가 너무 가까운 극이어서, 3열이었어도 얼굴을 보려면 고갤 들어야해서 목이 꽤 아팠다.너무 가깝다보니 배우분이 무대 앞 쪽에서 주저앉아서 연기하는게 많았는데...관객들과
- 사랑, 이게 맞나 봐 - DAY6 맘을 갖고 싶어 사랑 이게 맞나 봐 이보다 좋은 건 있을 수 없을 것만 같아 아직까지는 어색해 서툴러도 조금 이해해 줄래 혹시 내 한 마디가 분위기를 깰까 썼다 지웠다 계속 반복해 고갤
- 241019~24 상하이(3) 근교로 나가는거같아서 괜히 긴장을 하게됨 고갤 돌려보니 동생은 기절을하고 나는 어제 먹은 훠궈가 ..... 배가... 아파오게됨 정신 집중 시작. 정신. 차려야한다 .
- 일간의 묘(墓)일에 마트를 갔더니? 그러면서 순간 잘 다듬어 잘라서 냉동실에 얼려 놓자 하고 어정쩡하게 마지못해하며 고갤 끄덕였습니다.
- [0509] 윤종신 - 아마추어 하니까 잘 살라고 했으니까 그 부탁쯤은 들어줘야지 널 사랑했단 게 계절의 색 바뀜 속에 풋 하고 가볍게 바껴지길 바랬지 결국 그랬어 오 미친 태양이 날 죽일 듯 쪄도 늘 도는 지구는 고갤
- 그랬나봐 - 김형중 장르: 발라드 작곡: 유희열 작사: 김형중 많은 친구 모인 밤 그 속에서 늘 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질 않을 때 내가 좋아했던 너의 향길 맡으며 혹시 니가 아닐까 고갤 돌려 널
- 언양불고기는 무조건 언양기와집불고기 추천! 테이블링은 필수 남편도 못말리는 식성이라며, 고갤 절레절레 저었지만, 그만큼 먹는게 중요한 1인! 이번에도 언양불고기가 먹고싶어서 언양까지 달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