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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양이 눈]특별석 커다란 호박 아래 플라스틱 통 하나가 놓였습니다. 무거워진 호박을 받쳐주기 위한 작은 배려인 듯하네요. 덕분에 호박도 편안하게 익어갑니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
- [고양이 눈]빼꼼 수풀 사이로 송수관이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송수구가 꼭 커다란 눈처럼 보이네요. 잠복하고 누가 지나가나 지켜보는 듯합니다. ―서울 종로구 원서동에서
- '캣맘 고양이' 포획해 9㎞ 밖에…30대 항소심도 벌금형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아파트 캣맘들이 먹이를 주며 돌보던 길고양들을 반복적으로 포획해 9㎞ 떨어진 공원에 방사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정진화)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7)씨의 항소를
- 넵튠 '총잡이 고양이' 매출 200억원 돌파... 하이브리드 캐주얼 퍼블리싱 첫 성과 넵튠(217270)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3대 신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 중인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다. 총잡이 고양이는 인디 개발사 유수게임즈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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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이색 시구'…"간식도 먹는 승리요정"
귀넷 스트라이퍼스 구단이 공개한 아기 고양이 ‘칩퍼’의 사진[귀넷 스트라이퍼스 구단 SNS 갈무리][귀넷 스트라이퍼스 구단 SNS 갈무리] 미국 마이너 리그의 한 구단이 고양이를 앞세운 현지시간 15일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조지아주 홈구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용품 기부 행사에 아기 고양이 ‘칩퍼’를 초대해 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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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통발에 갇힌 고양이, 잠기기 직전 구조…"누가 넣었나"
바닷물이 차오르는 석축 아래 비스듬히 잠긴 채 고양이가 갇혀 있는 통발을 어민이 물 밖으로 꺼내는 모습.[사진=인스타그램 '여수 하루호' 갈무리][사진=인스타그램 '여수 하루호' 갈무리] 전남 여수에서 나잠(맨몸 잠수)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어민이 통발 안에 갇혀 익사 위기에 처한 고
- 100년 만에 발견한 야생 고양이 ‘틸카요’…집고양이보다 작다 볼리비아의 100여년 만에 새로운 고양잇과 동물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집고양이보다 작은 몸집에 표범을 연상시키는 무늬를 가진 이 야생 고양이는 현지에서 ‘틸카요’로 불리며, 유전적 분석을 통해 독립된 종으로 분류됐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연구진은 볼리비아 융가스 숲에 서식
- [고양이 눈]변신 매끈한 돌바닥에 누군가 툭 뱉은 껌. 오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또 밟힌 끝에 통통한 하트 모양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 '텐트 안 그 소리' 뭐였을까, 고양이 논란 캠핑장 직접 가봤습니다 "아무리 목덜미를 잡았다고 해도 축 늘어져서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발버둥이라도 치고 할 텐데, 제가 봤을 때는 100% 죽었지 않았나 싶어요." - 글램핑장 고객 A씨 "죽은 게 아니에요. 기절한 것도 아니고. 말뚱말뚱 살아있었던 게 맞아요. 고양이를 때려서 뭐 어떻게 했어
- 배 안에 고양이 60마리가…미국 '고양이 보트' 구조 소동 [출처=뉴욕포스트][출처=뉴욕포스트] 미국 워싱턴주 해안에 정박한 한 범선에서 고양이 60마리가 무더기로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타코마 경찰과 동물관리 당국은 오언스비치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길이 약 12m의 범선에서 고양이 60마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