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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주 부인 전성숙 만행 박찬주 부부가 공관의 냉장고 TV 등을 훔쳤다(절도)는는 의혹까지 군인권센터 통해 제기되고 있다.
- [사설읽기] 공관병을 노예처럼 부린 4성장군 부부 공관병 손목에 호출기를 채우고 사령관 부인은 칼로 도마를 내리치며 부엌일을 제대로 못한다고 위협했다는 등의 군인권센터 폭로는 조사 대상자들의 일치된 진술로 사실로 확인됐다.
- [천지일보]“박찬주, 군단장 때도 갑질” 제보 이어져 ⓒ천지일보(뉴스천지)DB총 27명, 당시 피해 제보 나서 경계병에 농사일… 과도한 선물 수령 군인권센터 “국방부 조사 형식적” [천지일보=박정렬 기자]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의 ‘
- 공관 관리를 군인 병사가 할 것이 아.. 박찬주 대장 부인 軍검찰 출석…"상처됐다면 죄송"(종합) 군인권센터 의혹 제기 7일만에 모습 드러내…`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홍국기 기자 = 공관병에
- 4.11부정선거 될 판 현역 해군제독 ‘선거개입’ 논란 등록 : 2012.04.10 21:56 수정 : 2012.04.10 21:56 군인권센터 “간부들에 해군기지 반대 정당 찍지말라 발언” 윤정상 제독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소장 임태훈)는 “해군 9잠수함전단장인 윤정상 제독(준장)이 지난달 23일 예하부대 함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회의자리에서 총선 중립을 언급한 뒤 ‘해군에 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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