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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지뢰 유실·의도적 매설 쟁점… 軍 “군사 대응 등 모든 옵션 판단” [DMZ 지뢰 폭발 사고] 군 당국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28일 밝혔다. 사고 원인으로 북한군 지뢰를 지목한 군 당국은 추가 조사 및 감식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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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변칙 기동' 부각
[앵커] 북한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우리 군 당국의 사과 요구에 탄도미사일 도발로 대답했습니다. [기자]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며 미사일은 700㎞ 이상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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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사과·책임조치 강력 촉구"…유엔사 "정전협정 위반"
보신 것처럼 북한은 지난 21일 DMZ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는 우리 군 당국의 결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우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군사분계선 남쪽 우리 땅이라고 군과 유엔사 모두 확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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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北 국경화 작업 즉시 중단해야"…책임있는 조치 촉구
보신 것처럼 북한은 지난 21일 DMZ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는 우리 군 당국의 결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우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군사분계선 남쪽 우리 땅이라고 군과 유엔사 모두 확인했죠.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4:30 2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
- 李 'DMZ 지뢰' 장병 찾아 위로…가족들 "음모론에 고통" [앵커]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부상 장병들을 찾아 위로했습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 오늘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직접 만났네요? [기자] 네.
- 軍 "DMZ 폭발, 北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확인 시 상응 조치" 군 당국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군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중간 조사 결과를 내놨다.권대원 합동참모본부(합참) 차장은 28일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에서 "이번 지뢰 폭발 원인은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사고는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MDL
- “北지뢰 매설시기 1년 이상 경과 추정”…尹정부로 넘긴 강신철 군 안팎에선 폭발 사고 1년 전 해당 지역에서 북한의 지뢰 매설 정황을 포착하고도 군이 미온적...
- 청와대 "지뢰폭발 조사, 추호도 흑막·은폐 없어‥北 지뢰 등 모든 가능... 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야권의... 그러면서 "폭발물이 우리 군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매설된 것인지 유실된 것인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 [속보] 경찰, DMZ 사고 관련 고발장 잇따라 접수…이재명·軍지휘부 대상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에 대한 고발장이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