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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김동호목사 오래 전 텔레비젼에서 아주 희한한 일을 보았습니다. 북극곰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주리다가 먹이를 구하러 민가로 내려왔습니다. 커다란 북극곰 한 마리가 어느 민가에 묶여 있는 썰매개를 잡아 먹으려고 공격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그 개는 꼼짝없이 곰에게 잡아 먹힐 수 밖에 없는 절대절명의 순간
- 뒷방..김동호목사 뒷 방 늙은이와 반가운 손님 1. 미국 잘 다녀왔습니다. 뉴욕에서 한국 오는 비행 시간은 대략 15시간 반 정도가 됩니다. 저도 이젠 그 짧지 않은 시간을 비행기에서 버티는 게 엄두가 잘 나질 않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집 밖을 나가지 않고 딩굴거리며 피곤을 풀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 가치..김동호목사 1. 내게 있어서 소중한 '가치'는 무엇일까? 어떤 것 들일까? 2. 내가 귀히 여기며, 욕심내며, 갖고 싶어하며, 잃고 싶어하지 않는 '가치'는 무엇일까? 3. 제법 큰 돈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살 수 있는 물건들 , 명예, 영향력, 사랑하는 사람들... 4. 나는 그런 것들을 좋아하
- 김동호목사 이재명과 선관위엔 왜 침묵하나?/ 안희환목사/ 예수비전성결교회 김동호목사 이재명과 선관위엔 왜 침묵하나?/ 안희환목사/ 예수비전성결교회 https://youtu.be/sO3FcjjPlf8
- 한방에..김동호목사 1. 애들 말로 한 방에 훅 갔다. 2. 눈치채셨겠지만 예전에 나라를 발칵 뒤집은 청와대 모모씨 이야기다. 3. 나라가 망신한 것도 속상하지만 나는 모모씨라는 인생이 송두리채 무너진게 그에 못지 않게 속상하다. 4. 좀더 정확한 표현을 하자면 억울하다. 5. 그도 귀한 사람이고 하나님이
- 착각..김동호목사 생각의 꼬리를 문다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은 본시 꼬리를 무는 법입니다. 페이스 북을 시작하고 2년 반 넘게 거의 매일 글을 써서 올렸습니다.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도 글과 생각의 꼬리를 물었기 때문입니다. 어제 글의 꼬리 하나를 잘랐습니다. 논쟁이 도를 넘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 아니다..김동호목사 몇해전에 자카르타 믿음교회에서 오전 집회와 저녁 집회가 있었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해외에서 산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해외 교민들이 있는 곳마다 교회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교민 교회에서 집회를 할 때마다 느끼는
- 귀국..김동호목사 저 미국에서 잘 지내다가 이제 귀국합니다. 지난 4월 30일 미국에 와서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그리고 뉴욕에서 집회를 마치고 오늘 밤 공항으로 나가 내일 새벽 1시 반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회를 가는 곳마다 날기새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얼마나들 반가워해 주시는지 참 많이 감
- 가려움..김동호목사 1. 저녁 식사를 붜페로 하였다. 2. 킹 크랩을 담아 왔는데 조금 신선하지 않은 것 같아보여 한 점만 먹고는 먹지 않았다. 3. 다른 음식들은 참 좋았는데..... 4. 몸이 가려웠다. 5. 다행히 심하지는 않았다. 6. 끝까지 먹지 않길 잘한 것 같다. 7. 이곳 저곳을 긁어대며 엉
- 삼킨다..김동호목사 난 밥을 참 빨리 먹는다.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나쁜 습관인데 밥 천천히 먹는게 난 제일 힘들다.(?) 나보다 밥 빨리 먹는 사람 별로 보지 못했다. 밥을 몇 번 씹지 않고 대충 씹어 삼키는 것 같다. 세상에 책과 글을 내가 밥먹는 것처럼 읽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글과 책을 씹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