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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김재원> 저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대표,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를 굉장히 주장했던 입장이고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뜻대로 안 됐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왜냐하면 막판에 보수가 결집하면 최소한 김문수 41%, 거기에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가 얻은 거 합치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얻은 것보다 많았어요, 그쪽이.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서정욱> 네, 김문수 후보도 나올 거고 그다음에 오세훈 시장도 아마. ◇ 박재홍> 너무 확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의원님 의원실에서. ◆ 서정욱> 준비하는 게 들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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