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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실제적으로 지금 당권 주자라고 할 수 있는 김민석 후보 그리고 송영길 후보는 이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 이서희> 자기 그 김민석 총리의 자기 정치라는 공세에 사실 그 정청래 대표가 많이 긁힌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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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저는 김민석 총리가 저렇게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건 저 여론조사가 대통령의 기자회견부터 순방길에서의 김민석 총리의 초청부터 다 들어가 있는 조사잖아요. 무엇보다 전 이번에는 서울시장 패배의 책임도 일부 전 김민석 총리에게 있다고 보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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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문정복 최고의원은 김민석 총리한테 또 한 방 날렸어요. 대야 관계는 둘째 치고 나서.
www.nocutnews.co.kr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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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뉴 이재명 중도 확장이라는 둘째가 태어나니까 첫째가 뿔이 나서 뿌앵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아이한테 가가지고 할퀴고 꼬집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거는 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을 포용하려는 자세. 이거는 무조건 칭찬받아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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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그러니까 대통령이 대놓고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지원하고 예를 들면 해외에 나가면서도 당 대표는 오지 말라고 그러고 그다음에 그 김민석 후보는 데려가서 이렇게 훌륭한 총리가 없다라고 ◆ 장성철> 당 대표 되고 나서. 저는 당 대표 되고 나서.
◇ 박재홍>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는 나와 주시기 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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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래서 이건 대통령께서 이 전당대회가 빨리 끝나고 나서 이게 당정청 간에 제대로 좀 호흡 맞춰가지고 여러 가지 지금 산적한 현안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 지지율 하락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빨리 전당대회 끝나서 대통령에게 좀 제대로 뒷받침을 해주는 그런 지도 체제가 들어서야지 만약에 정청래 대표가 되고 정청래 대표가 안 되더라도 김민석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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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랬는데 정을 대표하는 김민석 총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다 이렇게 이번에 말을 바꾼 거잖아요. 그게 거짓말이라는 거 아닙니까? 아니, 실제로 사실이 검찰 개혁 제도적 틀이 됐고 정청래 후보께서 당대표 사표 내고 나서 한병도 직무 대행 체제에서 다 형소법 개정안이 통과됐거든요. 그렇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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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러고 나서 당대표를 공격할 때는 제일 먼저 나와서 싸운다, 이렇게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시다시피 우리도 여기서 많이 얘기했지만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아마 제가 가장 아무래도 민주당 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 송영길 의원 간의 경쟁이 좀 있고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누가 더 적절하다라는 표현들은 한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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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여러 전당대회 당권주자 후보들 간에 갈등이 거셉니다. 오가는 말도 상당히 거칠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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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일단은 제일 먼저 이번 전당대회 기간 중에 신천지가 과거에 민주당과 조직적으로, 민주당 일부와 조직적으로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건 김민석 의원이고요. 아니면 계속 엇박자 나서 따로 노는 그 흐름으로 이 당을 흔들어 버릴 거냐 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러면 우리 권리당원, 160만 권리당원 현명하신 분들이 다 그래도 친명으로 찍어주시지
www.nocutnews.co.kr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