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 코피까지 흘리며 첫 승 감격 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 내 김민선(23)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눈물-코피 함께 쏟으며 첫 우승 감격 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 내 김민선(23)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서교림은
- ‘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셀트리온 퀸즈서 데뷔 첫 우승 옥에 티’였다.올 시즌도 시에나 오픈 준우승, E1 채리티오픈 공동 3위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었으나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한풀이에 성공했다.2라운드까지 김민선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