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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선관위 종합특검 실시해야"…장동혁, 장외 여론전 확대 김민전 원내부대표는 "혼란을 방치하지 말고 국민이 외치는 당일 투표와 당일 수개표로 제도를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작년 대선 투표소 65%, 투표지 ‘70% 기준’ 미달…선관위 지침 ‘유명무실’ 각각 전체 투표소의 64.9%, 70.5%에 이르는 규모로, 선관위의 인쇄 비율 지침이 줄곧 유명무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투표용지
- 21대 대선에선 "남의 명부 서명 2천 건 넘어" 영상취재 : 김영호 기자 영상편집 : 오광환 그 래 픽 : 최지훈 자료제공 :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 與 "사법 정치꾼 탄핵" vs 野 "탄핵 몰이"…법사위 조희대 충돌 김민전 의원은 "헌법에 있는 정당한 제청권을 썼다고 탄핵 소추하겠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오히려 청와대를 겨냥했다.
- [단독] 1명에게 서울시장·서울시의원 투표용지 2장 배부…실제 투표로까지 이어진 정황 [jdj1324@mbn.co.kr] 영상취재 : 김래범 기자 영상편집 : 유수진 그래픽 : 최진평·김규민 자료출처 :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 【 앵커멘트 】 이뿐만이 [hwang.jiwon@mbn.co.kr] 영상취재 : 안지훈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그래픽 : 이은재 자료출처 :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
- [단독] 선관위 자체 보고마저 40분 늦었다…"매뉴얼 없어 우왕좌왕" [hwang.jiwon@mbn.co.kr]"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영상편집 : 이주호 그래픽 : 정민정 자료출처 :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
- "투표용지 7194장 부족"…선관위 집계 닷새 만에 1.5배 늘어 중앙선관위는 지난 5일 기준 투표소 50곳에서 4726장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등에 밝힌 바 있는데, 이보다 약 1.5배로 커진 수치다.
- 연일 '부정선거 음모론' 제1야당 대표…김용태 "장동혁 끝내야" 의원들의 단체 대화방에서 김민전 의원이 "우리 당의 대응이 너무 미약한 게 아닌가 싶다.
- 국회, 선관위 개혁법안 '발의' 경쟁…'처리'는 수년째 뒷전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선관위와 시·도선관위원장을 상임화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애초에 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상, 전국에서 부족했던 투표 용지는 총 4726장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