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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그 차칸 이씨조선에게 한짓들.. 개가 글을 배우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 좌빨 반일탈레반 반일로프개들은 그 미개와 동족착취노비제와 부패와 야만과 가난과 지나짱퀴asslicking뿐 이었던, 김옥균의 말대로 '지옥보다
- 작가 김옥균의 아르카디아 369화 [누구에게나 있는 詩心(시심)] 260228) 金玉均의 Arkadia - 369. [누구에게나 있는 詩心(시심)] 사회학자, 철학자이자 정치경제학자로서 논리학, 윤리학, 정치학, 사회평론에 걸쳐 방대한 저술을 남긴 영국의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1806~1873)은 가히 영재(英才)라 하겠습니다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83화/ 잡으려 하나 사라지는 거품 (221219 金玉均의 Arkadia- 83. [잡으려 하나 사라지는 거품] 『늙으면 죽어야지』 『나는 딱 70살까지만 살고 싶어…』, 흔히 하는 말이지만 늙지 않고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그것으로 끝일까? 조앤 K. 롤링((Joann K. Rawling 영국)의 〈해리 포터〉(Harr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102화 [未來(미래)를 고치다.] (230206 金玉均의 Arkadia – 102. [未來(미래)를 고치다.] 연금(年金 Annuity)이라는 개념은 기원전부터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약성서에 기록돼 있는 역사로 보면 기원전 6세기에 유대인에게 비교적 관대했던 바빌로니아의 왕 아멜-마르두크(Amel-Marduk 재
- 그 미개착취의 동족노비제를 읎앤 나라가 어느나라?.. 김옥균의 말대로 '지옥보다 더 나쁜곳' 이씨조선에 대한 그동안 좌빨 반일탈레반 반일로프개들의 미화질 보면, 조물주 예수 부처 성모 마리아 아줌마와 테레사 할매가 와도 혐한이라고 장담한다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74화_ 타락한 성직자들의 저주의 굿판 221123 金玉均의 Arkadia –74. [타락한 성직(聖職)자들의 「저주의 굿판」] 저주(咀呪)는 고대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의 흉사(凶事)를 비는 수단이었죠. 무슨 일이 잘 안 될 때 저주 탓으로 돌리는 건 요즘도 흔한 심리입니다. 스포츠 경기, 특히 야구에서 이런 경우가 많은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365화_어찌 몸에 병이 없기를 바랄까… 260209) 金玉均의 Arkadia - 365. [어찌 몸에 병이 없기를 바랄까…] 소녀는 어릴 적 활발하고 용감했습니다. 훌라후프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는가 하면 씨름판에서는 자기보다 두 배나 몸집이 큰 상대를 넘기기도 했었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통증은 모든 걸 바꾸어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76화_ Holodomor(홀로도모르·대기근大飢饉 221126 金玉均의 Arkadia –76. [Holodomor(홀로도모르·大飢饉)]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3일 바티칸 성당 수요 알현에서 말했습니다. 『이번 토요일(26일)이 홀로도모르(영어 Holodomor 대기근 참사의 날)』라며 『학살의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자.』라고 했습니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79화_잊히지 않는 관종환자(關種患者) (221206 金玉均의 Arakdia –79. [잊히지 않는 관종환자(關種患者)] 사람에게는 ‘본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본능이라는 것이 한두 가지 아니겠지만, 인간에게만 있을 수 있는 ‘출세욕’(出世慾)이라는 본능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세상과 인연을 끊고 어디론가 가서 은
- 작가 김옥균의 아카디아 72화 _ 공포의 겨울 작전(作戰 (221114 金玉均의 Arkadia – 72. [공포의 겨울 작전(作戰)] 매서운 추위를 가리키는 ‘동장군’(冬將軍)은 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실패에서 유래됩니다. 60만 대군을 이끌고 모스크바를 향해 진군했던 나폴레옹이 전투에서 이기고도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후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