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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7)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제78주년 제헌절.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법안 대표발의 및 통과로 18년 만에 공휴일이 됐다. 헌법제정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이 어떤 원칙에 따라 세워진 나라인지를 국민 모두가 되새기자는 취지에서다. 헌법은 국가 권력 위에 존재하는 최고 규범이다. 따라서 헌법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결코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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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6)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대장동업자들로부터 불법정치자금 6억원 등을 받은 혐의로 1·2심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은 이재명대통령의 최측근 김용 전 부원장의 판결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해괴한 결론“??이라며 최측근 범죄세탁에 나섰다. 대법원의 최종 선고를 앞둔 시점에 대통령이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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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3)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권창영 종합특검이 또다시 정치적 소환을 통보했다. 사유는 서면진술서 미제출이라고 언론플레이 한다. 명백한 허위다. 나는 지난 6월 29일 이미 서면의견서와 서면답변서를 제출했다. 의견서와 답변서를 통해 충분히 조사에 응했다. 또한 명시된 고발 혐의 범위를 벗어나는 질문에 대해 “사안의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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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3)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어제 11시경,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장관이 태릉CC에서 라운딩을 했다는 구체적인 의혹, 제보가 이어진다. 다수의 경호 인력과 김현지 부속실장으로 보이는 인물까지 동행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그 장소가 하필 태릉CC다. 자신들이 육해공 사관학교를 강제로 졸속 통폐합하겠다며, 태릉에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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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1)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김용범 실책실장이 졸속주도한 레버리지ETF,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도박판이 됐다. 수십만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가 녹아내리고 있다. 그런데 이 사태를 주도한 것으로 지목되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보완이 필요하면 회의에서 결정할 것”이라며 제3자처럼 남 말 하듯 입장을 냈다. 사고는 청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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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대법원이 노란봉투법의 뿌리를 직접 잘라냈다. CJ대한통운과 택배기사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없다는 것. 대법원 판단이다. 중앙노동위원회도, 1심도, 2심도 틀렸다는 것이다. 이 사건이 무엇인가. 노란봉투법 입법의 근거였다. 민주당은 이 사건 하급심 판결을 앞세워 "법원이 이미 원청의 사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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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정성호 장관. 범죄자대통령 이재명정권하의 법무부장관이라는 자리가 참으로 고단하고 어려울 것으로 압니다. 본인의 평소 소신과, 당내 강경파의 거센 압박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 하는 그 곤혹스러운 처지를 모르는 바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을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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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9)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민주당이 끝내 국회 법사위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단독 상정, 1소위에 강제 회부했다. 내일 1소위에서 단독으로 논의하겠다고 한다.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경찰에게만 독점적 수사권을 쥐여주겠다는 것이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민주당이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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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9)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시절 7개월 탈영 의혹은 충격적이다. 이제 임명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답할 차례다. 안규백 장관의 탈영사실을 알고도 임명했는가, 아니면 이조차 모른 채 눈을 감고 임명했는가. 알고도 임명했다면 국민을 기만한 국기문란, 안보파괴 인사요, 모르고 임명했다면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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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피해자 부모님과 유가족의 피 끓는 슬픔과 분노를 헤아릴 수조차 없다. 살인범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간부였고, 수사팀은 핵심 증거를 발견하고도 압수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직적으로 폐기하고 불태웠다. 채증 영상도 검찰에 넘기지 않았다. 억울한 죽음 앞에서 경찰이 사
blog.naver.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