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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최고와 최악의 영화. <레드룸스> <유레카> <디스클로저 데이> <와일드씽> 재감상한 영화는 나홍진의 ,
- “대체 뭘 만든 거야?!” 나홍진 <호프> 첫 예고편과 칸 영화제 반응 , , 을 연출한 나홍진의 신작 가 칸 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었다. 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항구 마을 호포에서 미지의 존재에 맞서는 주민들의 사투를 그린다. 무려 10년 만의 나홍진의 신작이자 국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 제작비인 500억 원 이상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화제를 불러 모았다.
- Culture~총 쏘고, 외계인 쫓고…2시간 36분 '미친 질주' 전기 바이크로 촬영한 추격전 쾌감 칸 상영 때 지적 받은 CG 수정한 듯 #올해 칸 영화제를 논란과 놀라움으로 감전시킨 영화 '호프'(15일 개봉)는 10년 만에 돌아온 감독 나홍진의
- 총 쏘고, 외계인 쫓고… 2시간 36분 '미친 질주' 15일 개봉 신정선 기자 입력 2026.07.08. 00:42 출처: 조선일보 올해 칸 영화제를 논란과 놀라움으로 감전시킨 영화 ‘호프’(15일 개봉)는 10년 만에 돌아온 감독 나홍진의
- '극과 극으로 나뉘는 해외반응?' 나홍진 스릴러 영화 호프 예고편 공개! 한국 영화계의 희망, 나홍진의 스릴러 영화 호프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일단, 첫 느낌은 대박인데... 칸 영화제에서 나오는 해외반응이 극과 극이다.
- 족욕기 딴 소리지만 나홍진의 호프도 너무 기대중이고요. 호프전에 곡성도 다시 한번 봐야되고(내 인생 최고의 미친영화) 운동말고도 할 일은 많고 혼자서도 잘 노.......
- 칸 영화제 호프 예고 및 관람 해외반응! 영화 HOPE 해외 매체인 더 랩에서는 나홍진의 명작 몬스터 영화가 액선, 호러, SF를 넘나든다며 역대급 액션 영화라고 극찬했습니다.
- 영화 호프 정보 - 4년만에 한국영화 칸 경쟁부문 초청! 나홍진의 입니다. 나홍진 !
- 왕사남 축하합니다!!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 상영 마무리 구간이라 명량을 깨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망해가는 영화 산업에 단비가 되어 1600만을 넘어 선 것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음 이제 바톤 터치는 나홍진의
- 박찬욱이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이유 나홍진의 곡성(2016)을 보며 내가 그리도 불쾌했던 이유를 헤어질 결심의 엔딩에서 다시 찾았다. 박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