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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망자 400명 육박…“거대호수 2개 생겨 2차 홍수 우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돌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27일(현지 시간) 오후 9시 기준 최소 392명으로 늘어났다. 실종자는 1400명을 넘어섰다. 홍수로 인해 발생한 토사와 암석이 하천 물길을 막으면서 양국 국경 양쪽에 거대한 호수 2개가 형성된 것으로
- 네팔 홍수 사망자 332명…외국 관광객 517명 포함 910명 실종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네팔 경찰 당국은 북부 라수와 지방 돌발 홍수 발생 35시간이 지난 27일 오후 7시 5분(한국시간) 사망 시신 332구를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4시간 한편 국경을 맞댄 중국 티베트자치구 지롱현에서는 사망자 3명 및 외국인 260명 포함 실종자 558명 발생이 발표되었으나 10시간 이전 수치다. 히말라야 산맥 일부 빙하가 붕괴
- 네팔 경찰, "홍수 사망자 270명에 달해"…내외국 관광객 644명 '실종' [카트만두(네팔)=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북부 네팔의 돌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270명으로 늘어났다고 27일 네팔 경찰 당국이 발표했다. 또 네팔 관광위원회 최신 발표에서 644명의 관광객이 실종 상태에 있다. 이 중 127명이 네팔 내국인이며 나마지 517명은 30개국 국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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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9명 실종…네팔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 사망자 160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 상태다. 또 이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파악됐다. 27일 정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에서 연락이 끊어진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 국적 실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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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사망자 최소 160명…美 “지진 아닌 빙하붕괴 원인”
A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날 수색 작업을 통해 시신 157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홍수는 네팔 북부 보테코시
- 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간 국경선 강을 따라 돌발 홍수 범람과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한 17명이 죽고 4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실종 상태에 있다. 이날 오전 9시께 네팔 수도 카트만두 바로 북쪽인 라수와 지방에서 갑작스런 홍수로 여러 마을이 휩쓸여 사
- ‘네팔 대홍수’ 사망자 472명으로 급증…“대규모 암반·빙하 붕괴, 2차 홍수 우려” 지난 26일 네팔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469명이 숨지고 977명이 실종됐다. 또 같은 날 네팔 접경 지역인 중국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에서도 이번 산사태 3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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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실종 826명 중 600명 외국인…사망자 165명 넘을 듯
네팔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현지에서만 826명이 실종된 가운데 이 중 약 600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수색이 본격화되면서 사망자가 165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2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과 관광 당국은 현재 실종자 826명 가운데 약 600명
- 네팔 국경 인접 中 지룽 항에서도 진흙산사태 사망자 16명, 실종 546 명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국의 네팔 국경 인접 지역인 남서부 시장(Xizang)자치구의 지룽 항(Gyirong Port )에서도 8월 26일 발생한 홍수와 진흙 산사태로 인해 외국 23개국에서 온 총 261명의 외국인들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자치구 정부가 30일( 현지
- 네팔 히말라야 눈사태 현장 시신 8구 추가 수습…총사망자 15명 ▲ 눈사태로 실종자 발생한 네팔 고봉 힘룽 히말 최근 눈사태가 일어난 네팔 히말라야산맥의 베이스캠프 인근에서 시신 8구가 추가로 수습되면서 전체 사망자 수가 15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