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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참사 사망 987명·실종 3916명-네팔 재난관리청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진흙으로 뒤덮인 네팔 국경… 대규모 홍수로 최소 160명 사망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실종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번 홍수로 최소 1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영 방송 CCTV는 티베트 국경 인근
-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두산·남동발전 韓직원 9명 실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실종됐다. 당초 지진이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추가 분석을 거쳐 빙하 붕괴에 따른 재난으로 판단을 수정했다. 홍수 피해를 입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 네팔 대홍수로 100명 사망·484명 실종…한국인 9명 연락 두절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명을 포함한 480여명이 실종됐다. 이곳에서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겼으며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한때 고립됐으나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
- 네팔 홍수로 9명 사망... 외국인 291명 포함 여행객 384명 실종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 이 곳에서 한국인 8명도 연락이 두절되고 또 다른 한국인 10명은 고립된 상태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네팔 중북부 바
- 中·네팔 접경 대홍수에 최소 160명 사망… 시진핑 “실종자 구조 총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네팔 접경 히말라야 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수백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번 재해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도 실종됐다.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
- 네팔-티베트 국경선 강 돌발 홍수로 8명 사망…여행객 수백명 실종 [우딘 둥가(네팔)=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26일 네팔에서 얼음 및 바위돌 낙하 사태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해 8명이 죽고 수백 명이 실종 상태라고 현지 관리들이 말했다. 외국인 291명 포함 총 384명의 여행자들에 대한 실종 보고가 접수되었다는 것으로 외국인들은 미국, 영
- 히말라야 눈 녹아 초대형 홍수…네팔 “최소 8명 사망, 400명 실종” 26일(현지시간) 새벽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쪽에 위치한 라수와 지역에 홍수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실종됐다. 국경을 맞댄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도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관광청은 초기 집계 결과 대규모 홍수로 외국인 291명
- ‘히말라야 14좌 6개월 완등’ 네팔 영웅, 눈사태 사망 네팔 용병 부대 출신으로 8000m급 히말라야 14좌를 세계 최단 기간인 6개월 6일 만에 모두 정복한 유명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사진)가 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43세.푸르자는 등반대 9명과 함께 지난달 30일 파키스탄
- 'V자' 깊은 협곡에서 순식간에…네팔 대홍수로 160명 사망, 추가 인명피해 우려도 [프레스룸 LIVE] 유한솔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네팔 #홍수 #한인 #교민 #네팔홍수 #남동발전 #두산에너빌 #라수와 #카트만두 #빙하붕괴 #네팔한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