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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아있다” 수술대서 눈물 흘린 뇌사자... 장기적출 중단
장기적출 중단 김나리 미국에서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 적출 수술대에 오른 환자가 수술 직전 눈물을 흘리며 의식을 되찾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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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기억하는 공간, 생명나눔의 가치를 함께 이어갑니다.
저희 재단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업무협약을 체결(2019년) 이후, 뇌사 장기기증자를 위해 매년 봉안담 12기를 무상 기부하며 생명을 나누고 떠난 기증자와 유가족을 예우하는 일에 함께하고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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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신청 신분증 의사표시 방법 총정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장기기증 신청 의사표시 방법 세 가지 장기기증 의사표시 제도란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뇌사 상태에 이르거나 사망했을 때, 자신의 장기를 대가 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생전에 미리 밝혀두는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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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6cm 극소아의 공여신장 말기신부전 환자에게 이식 성공
공여자는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극소아 뇌사 장기기증자였다. 병원 장기이식팀은 지난 6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으로부터 공여 소식을 확인하고, 빠르게 제주로 이동했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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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한국기증자유가족지원본부 동료지원가 양성 아카데미 <안전한 위로의 기술>
[누다심의 외부 활동] _ 한국기증자유가족지원본부 동료지원가 양성 아카데미 질병이나 사고 등 여러 이유로 뇌사 상태에 빠지게 되면 가족들은 환자의 장기기증에 동의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동의하면 의료진이 뇌사, 즉 사망 판정을 하고 기증을 하게 됩니다. 기증 후 시신은 장례식장 안치실로 인도되고, 이후 장례절차를 밟게 되죠.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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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개월 ‘아기 천사’ 장소민 양, 3명의 새 생명 선물하고 떠나
가족들 고심 끝에 숭고한 결단 ◆장소민 양 부모 “소민이 흔적 어딘가에 살아 숨 쉬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달 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장소민 양이 뇌사 그러나 열은 수일간 지속됐고 증세 악화로 다른 병원을 잇따라 찾았지만 끝내 세균성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소민 양의 간과 신장, 소장은 3명에게 기증됐다.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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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도 - 한국
뇌사 상태의 아버지를 돌보던 간호사 ‘선영’. 아버지의 임종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사채업자에게 쫓겨 도망 다니던 남동생 ‘일회’의 가족이 나타난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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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 30년간 성실히 운전대 잡아온 가장 신봉석 씨, 평소 약속대로 4명에게 새 삶 선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4월 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신봉석(65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 폐, 신장(양측)을 4명에게 나누고 떠났다고 밝혔다. 신 씨는 4월 3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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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빛으로 남은 사랑, 뇌사 장기기증인 故 이근정 님의 이야기 #도너패밀리 장혜임, 이소진 모녀
2025년 5월 15일,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이근정 님이 갑작스럽게 쓰러졌습니다.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그는 생의 마지막 순간 생명을 나누며 세상에 다정한 빛을 남겼습니다. 그 빛을 여전히 가슴에 품은 채 고귀한 뜻을 이어가는 아내 장혜임 님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손
blog.naver.com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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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전주천 급류서 유치원생 셋 구했던 김상현 씨, 마지막길에도 장기기증으로 생명 살려
체육교사가 장기기증으로 마지막까지 또 다른 생명을 구하는 길을 택하고 59세에 눈을 감았다. 20일 고인의 친구 A씨 등에 따르면 김씨는 최근 뇌종양 판정 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뇌사 A씨는 "갑자기 뇌종양 판정을 받았고 급성으로 퍼져 뇌사 상태 판정을 받았다"며 "기증 장기는 신장, 간, 폐"라고 말했다.
blog.naver.com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