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30년 교단 지킨 이승희 씨, 장기·인체조직 기증으로 생명 나눔 약 30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친 이승희 씨가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으로 여러 환자에게 새 삶의 기회를 전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이승희(63) 씨가 뇌사
- 유치원생 구한 의인…마지막 순간에도 4명 살리고 하늘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상현(58) 씨가 지난 18일 원광대병원에서 간과 폐, 양쪽 신장을 환자 4명에게 나눴다.김씨는 지난달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병세가 급격히 악화해 한달여 만에 뇌사
- 제자 세심히 챙기던 50대 초등교사, 떠나는 길에 5명에 새 생명 뇌출혈을 이겨내고 교단으로 다시 돌아갈 만큼 교직을 사랑했던 50대 초등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양성우 씨(52)가 이달 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 첫 손주를 기다리던 할아버지…생명 나누고 마지막 길 외손주 출생을 앞두고 6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지난 25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송기섭(67)씨는 지난 3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 손주 손꼽아 기다리던 60대…삶의 끝에서 4명 살리고 하늘로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첫 손주의 탄생을 손꼽아 기다리던 60대 남성이 뇌사 상태에서 장기를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 노숙인·독거노인에 미용 봉사한 50대,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 독거노인들을 위해 봉사해 온 5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4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월 21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이금미 씨(55)가 뇌사
- 30년 교단 지킨 60대 은퇴교사, 4명에 새 삶 주고 떠나 30년간 교단을 지켜오다 퇴직한 60대 전직 초등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 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군인인 딸에게 항상 약자의 편에 서서 행동하라고 가르쳐 온 5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용섭 씨(53)는 이후 상태가 악화해 뇌사 상태가 됐다.유족에 따르면 강원도 영월 출신의 김 씨는 건설업에 종사하며 성실하게 살아왔다.
- 길이 6㎝ 극소아 공여 신장, 말기신부전 환자에 이식 성공 부속 천안병원은 최근 길이 6㎝ 정도에 불과한 극소아의 공여 신장을 말기신부전 환자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공여자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한 극소아 뇌사
- "세상에 흔적 하나는 남기자"…60대 남성, 4명에 새 삶 신 씨는 같은 달 3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다가 추락 사고를 당한 끝에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내 권모 씨는 평소 남편과 나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