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여름 끝물에 다시 시작하게 된 나의 오래된 블로그... 내년에는 더 다양한 맛집과 카페를 돌아다니며 꾸준히 더 많은 포스팅을 발행해야겠다 캠핑장 리뷰도 좀 더 많이 작성해봐야지~
blog.naver.com · 2025.12.22
-
<만약에 우리> 그 시절을 함께 해 줘서 고마워....
차가운 흑백으로 시작되는 화면, 2024년 여름, 아름다운 이름의 태풍이 막 지나간 비오는 베트남의 밤...호치민 공항으로 향하는 택시, 비슷한 시각 각각 공항으로 향하는 두 남녀가 나의 착각일까, 십수년 동안 여러번 겪었을 그 혹시라는 기대감에 스쳐간 온기쪽으로 신경이 곤두선다. 참을 수 없는 이끌림으로 다시 그 곳으로 고개를 내민다. 그녀다.
blog.naver.com · 2026.02.01
-
10월 교토 여행 1
전 날까지도 부정하다가 결국 여름 옷으로 다시 캐리어에 넣었다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 발걸음이 가벼운 우리 남편 도착하니 어느새 보랏빛 하늘 교토역 도착했는데 닌자가 있다며 닌자 찍는 오빠 나의 슈퍼맨은 오늘도 계단과 싸우는 중 교토 오면 여행자 느낌을 내고 싶어..
blog.naver.com · 2026.01.23
-
NYC - 9월의 행복한 기억; 첫째날
올해 9월엔 무려 16년만에 친구가 다시 뉴욕을 방문했다, 16년전엔 우리가 나이가 많다고 느꼈는데, 그땐 참 어렸구나. 젊을 땐 젊음을 모른다는 말이 딱 맞다! 전날 밤 비행기로 도착해서 집에 도착하니 자정이 다 된 시간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 요가까지 마치고 뉴욕 탐방에 나섰다 - 지난 여름 비크람 요가를 시작했는데, PT와 달리기를 오래
blog.naver.com · 2025.12.16
-
나의 여행 돌의 여행
저 시골길을 걷고 싶어 다시 차를 세웠다. 나의 배고픔은 이제 참는 수준을 넘어섰다. 배고픔 나의 오래된 여행 친구! 민박과 숙소들이 보였다. 문을 닫은 곳이 많았다. 여름 시즌이 지난 듯했다. 작은 냇가를 따라 상류 쪽으로 걸었다. 억새들 사이로 물이 흘렀다. 그때 냇가에 놓인 돌들이 눈에 들어왔다. 매끈했다. 크기는 작은 여행가방만 했다.
blog.naver.com · 2025.12.01
-
[아내] 세종 트리니움 자연분만 산모의 출산/조리원가방 리스트
나 역시 이번 여름, 내 출산 직전의 조마조마함과 출산과정을 다시 돌이켜보게 되었다. 동생한테 보내주느라 나의 출산가방 목록을 복기했.......
blog.naver.com · 2025.12.14
-
환절기 피부 트러블 난리 터지기 전에 꼭 봐야할 팁
여름에서 가을,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나의 이야기 매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쯤이면 어김없이 제 피부는 난리가 나요. 피부가 좋아졌다 싶으면 다시 악화되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환절기 피부 트러블 생기는 원인 1.
blog.naver.com · 2025.10.17
-
훌라 춤을 춘다 탬버린
나의 작은 발악. 뜨개. 올 여름 산리오를 비롯해 태닝한 캐릭터들의 인기가 대.......
blog.naver.com · 2025.09.18
-
매미의 여름, 나의 여름
매미의 여름, 나의 여름 2025년 8월 1일, 매미가 우는 계절에 대기업 본사, 거대한 유리벽을 스쳐 지나가던 바람 같은 나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도는 무료한 일상에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다시 뛰기 시작했다.
blog.naver.com · 2025.08.03
-
Kyoto 京都市, 첫 번째 이야기
여름 휴가 시기면 항상 교토로 향하게 된 것이... 가보고 싶었던 장소 또는 다시 가고 싶은 장소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나의 그녀'와 나의 선택지는 두 곳 뿐이다.
blog.naver.com ·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