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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모집' 먹통 피해자 1200명 구제안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11일 발생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 어플라이의 원서접수시스템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조치를 시행한다고
- 수시 미접수 최대 1200명 구제…경쟁률 공개 뒤 접수도 조사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의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한 구제에 나선다.
- 전국 대학 총장 89% "AI 전환 정부 지원 필수"…재정 부족에 계획은 '미비' 대교협 고등교육연수원 연수 사진. [사진=한국대학교육협...
- '수시 먹통'에 초유의 연장 논란…원서접수 시스템 손본다 특히 "이번 사안이 중대한 만큼 대학과 대행사 간 계약 관계를 넘어 교육부가 책임지고 사태를 수습하겠다"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도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교
- '수시 먹통' 구제, 17시50분 마지막 원서 기준…모집단위 변경 불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장애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당초 오후 6시였던 원서접수 마감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했다. 교육부는 장애 당시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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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먹통’에 수시 미접수 최대 1200여 명…형평성 논란 속 구제 신청 접수
.● ‘서버 먹통’에 수시 지원 못한 1200여 명 구제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13일 “수시 원서 접수 261만여 건 중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이 최대
- 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마감 연장에 "형평성 훼손" 논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로 지원할 수 있었던 데다 미접수 수험생에 대한 구제 절차도 예정돼 있어 대학·학과별 최종 경쟁률에도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 초유의 사고…상당수 대학, 원서접수 끝나기 전에 수시모집 경쟁률 공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이날 유웨이 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에서 발생한 서버 장애로 인해 일부 수험생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및 결제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당초
- '서버 오류' 대입 수시접수 1시간 연장…"저장 이력 있으면 구제"(종합)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일부 수험생의 원서접수와 결제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던 대학의 접수 시간을
- '수시 먹통' 사태에 최교진 "민간업체 대행, 적극 재검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나 교육부 등 공적 기관이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