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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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안녕 / 이상국
없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은 나기를 전원에서 났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세상에, 아직도 남의 땅을 빼앗는 나라가 있다니 거기다가 어떤 나라는 무기를 팔고 어떤 나라는 돈을 댄다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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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태기 극복하기(feat. 마인드 컨트롤)
아직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데, 그녀를 만나고자 하면 자꾸 핑계를 댄다. 언제 안 힘들었겠고, 언제 안 피곤했겠나. 그녀를 만나고 나면 피곤도 사라지고 스트레스도 풀렸다.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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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6월(343호)] 주제 돌아보기 | 문은 비대칭이다
신중한 사람은, 작고 평범한 문이라도 그 앞에서는 마음을 가다듬고 문의 방향을 살핀 뒤 문고리에 손을 댄다.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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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살구 양파 수확하는계절
하늘 품은 논이 땅 맛을 알아가는 모를 키우며 들판을 초록 옷으로 갈아입히는 중이다 양파 줍는 어머니들 상품 가치 없는 작은 양파들은 모두 버려진다 모를 심으려고 한쪽에서 물을 댄다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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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孤子 당실當室
「심의深衣」에 이르길, ‘고자孤子는 심의에 백색으로 테두리를 댄다.’ 라고 한다(早喪親, 雖除喪, 不忘哀也. 謂年未三十者. 三十壯, 有室, 有代親之端, 不爲孤也. 當室, 適子也.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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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일상 판교 현백 COS 코스 여름 옷 블라우스 셔츠 에이치엔엠 여름옷 쇼핑 신현동 카페 플로렌틴 브런치 루트플랜트
어느덧 6월이 되었습니다 일상 일기 시작~ 저녁에 간 동네 옹기 구이 삼겹살집 계란찜도 고기도 최고 맛있었다 사장님이 주신 서비스 쿠키에게 방심은 금물 빨대에도 입을 댄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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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 조성국
발걸음에 왁자지껄 떠들던 깨구락지 울음이 뚝 그치는가 싶더니 또다시 시끄럽다 한 놈이 개굴, 울자 곧바로 또 다른 놈이 개굴, 잇따라 울고 화답하듯 개굴개굴 박자 맞춰 일제히 울어 댄다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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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강지혜
가뿐하게 눌러진 바퀴는 무심하고 무거우며 새카맣다 여름이 뜨거웠듯이 압력의 순간에 뱀은 어떤 온도였을까 변온동물의 죽음은 차가울까 두려울까 길을 헤매던 하얀 개가 뱀의 사체에 코를 댄다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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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冠과 의복에 흰색 테두리를 대지 않는다
라고 했고, 「심의深衣」에서는 ‘부모가 모두 살아 계신다면 청색의 테두리를 댄다.’ 라고 했다(爲其有喪象也. 純, 緣也. 『玉藻』曰: “縞冠玄.......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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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과 성과 개쒼괴독
개신교 자체가 탐욕스런 먹싸 일당들의 개인 사업장이 아닌가 진리의 말씀에는 관심없고 돈 되는 일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않고 더러운 손을 염치없이 댄다 예쑤파리 장사로 천문학적 돈을
blog.naver.com ·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