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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사 근처 식당 비빔밥~ 배고프니 맛있더라구요 오랫만에 도리사에 갔어요. 지인이 차를 가지고 있어서 드라이브 겸 점심 먹으러 갔는데 여긴 칼국수가 별로 맛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비빔밥으로 주문 평일 낮인데도 손님이 제법 있어서 어느정도 기다리니 한상 나오네요. 따끈한 두부, 몇가지 반찬이 제법 괜찮게 나오네~ 하는 순간 보글보글
- 구미 도리사 속이 시원할만큼 좋은 도리사 구미 선산의 아름다운절 도리사를 소개합니다 우리가족은 1박2일의 경주여행을 오전에 경주 엑스포장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오는길목에 어디 좋은곳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이름만 기억했었지 한번도 가보지못한 도리사를. 가보기로 결정하고 구미 선산으로 네비를 작동하고 출발 했어요여기가 도리
- 해평 연잎차 연꽂밭 연밥 넘 예쁘죠 연의하루 해평 도리사 근처 연의.......
- 구미 도리사 사찰 나들이 구미 도리사 사찰 나들이 구미 출장길에 잠시 머리를 식히고 싶어서 문득 떠오른 도리사 살포시 다녀 왔답니다... 도리사가 워낙 깊은 산중에 있어서 올라가는게 몹시...
- [불공여행]전법(傳法)의 길잡이 - 대방광(大方光)의 가람터를 찾아 떠나는 순례법회 [불공여행]전법(傳法)의 길잡이 - 대방광(大方光)의 가람터를 찾아 떠나는 순례법회 [ 도화(桃花)꽃 만발하는 태조산(太祖山) 도리사(桃李寺) - 도리불언하자성혜(挑李不言下自成蹊) ] [ 해동 최초가람 태조산 도리사(桃李寺) ] 아도화상은 중국에서 현창화상에게 선도를 배워 19세에 자명을 받아 선산 도개부에 있는 모례의 집에서 굴실을 지어 거처하다가 시봉자가
- 추억속의 사찰- 구미 도리사 구미 태조산 도리사(桃李寺) 아주 오래전 「선산군청」에 업무차 들렀더니 문화공보과의 주사님이 그랬다. “시간 나시면 꼭 도리사에 들러보세요.”
- 천불의 절 직지사 〈사적기 事蹟記〉에 의하면 신라시대인 418년(눌지마립간 2) 아도화상(我道和尙)이 선산 도리사(桃李寺)를 개창할 때 함께 지었던 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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