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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추천해서 가본 프리미엄 숙성육 고기집 적돈 들안길점 후기 그리고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고 매실에이드를 동생이 받았고요. 고사리, 김치, 파 이렇게 고기들과 함께 나오니 참 먹음직스러웠어요. 동생이 받은 매실에이드는 마셔보니 시원하고 좋더군요. 그래도 역시 고기를 먹어야 해서.......
- [10년 전 오늘] 동생이 저를 울리고 갔네요 .....
- 6/13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동생이 몬테레이에 오는 날 새벽 5시 16분.. 잠에서 깨어나 단테가 무얼 하나 홈캠을 봤더니.. 우리가 언제 나오나 하고 안방 문만 바라봄;;; 그래서 바로 몸을 일으켜 단테의 아침밥을 챙기고 물과 배변패드를 갈아줬다.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가끔 마주치는 길냥이인데 사람의 손길을 탔는지 피하지 않고 손길을 느낀
- 【진도 홍새우】 동생이 직접 잡아서 말린 고소한 진도 홍새우 소개합니다.(마감) 몇 년째 진도에 살고 있는 두 동생이 직접 생산한 곱창김과 홍새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홍새우는 중국산을 국산으로 둔갑해서 팔거나 국산과 중국산을 섞어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소개해드리는 새우는 진도에서 동생이 직접 잡아서 바로 말린 홍새우입니다.
- 【진도 홍새우】 동생이 직접 잡아서 말린 고소한 진도 홍새우 소개합니다.(마감) 몇 년째 진도에 살고 있는 두 동생이 직접 생산한 곱창김과 홍새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홍새우는 중국산을 국산으로 둔갑해서 팔거나 국산과 중국산을 섞어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소개해드리는 새우는 진도에서 동생이 직접 잡아서 바로 말린 홍새우입니다.
- 아내의 가방이 바뀌어져 있길래 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봤더니 “아는 동생이 안쓴다고 줬어” 가방 속 영수증을 펼친 순간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습니다 https://youtu.be/K4Xk5wVSYOo https://youtu.be/K4Xk5wVSYOo https://youtu.be/K4Xk5wVSYOo
- 막내 곰주님 탄생을 전하는 송바오, 루이 후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음을 알려주었어요 ㅎ
- 동생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본 나무의자 추천! 내돈내산템. 오늘의 집에서 삼1+1 톤 고무나무 원목 의자. 천연가죽이든, 인조가죽이든.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하면 다 찢어지고... 지저분해지고... 그래서 다시 천갈이를 하려고해도.. 꽤나 비싸더라고요?! 안그래도 식탁의자랑 컴퓨터의자가 오래되서 다 찢어지고해서 쿠션을 올려서 써서 눈가림을 했지만, 어떤 의자를 사야 오래쓸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 엄니 팔에 갑작스러운 가려움증이 생겨서 동생이 병원에 모시고 가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네 인생 앞에 겸허해지다. 난 오늘도 출근하는데 동생이 전화를 한다. 우짠 일이냐고 물으니 엄니가 몸이 가려워서 계속 긁고 있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한다. 동생이 자신이 더 알아보고 엄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 보겠다고 한다. 상태가 어떤지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했다.
- 냥줍 할 뻔, 여행 일상 강단풍 고양이 동생이 생길 뻔 했던 날 냥줍 할뻔했던 여행 일상 우리가 숙소에 도착하고부터 뒤편을 바라보면 늘 고양이들이 앉아있었는데, 우리가 본 고양이는 두마리였다. 동배였는지 사이도 좋아보였고 턱시도 고양이였는데 털 모양이나 등에 난 털모양도 아주 비슷해보이는게 동배 같은 느낌. 남편이 자꾸 신경이 쓰였는지 왔다갔다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