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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km 데뷔승' 인천의 밤 수놓은 SSG의 투타 완벽 승리 지난 7일 두산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시즌 20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쌓았다.
- '끝내기 안타' 최주환, 건재 보여준 38세 베테랑 지난 7일 두산 베어스전 4-1 승리에 이어 4연패를 끊은 키움은 기분 좋은 끝내기 승리로 연승을 달리며 이날 두산전 5-6 패배로 5연패에 빠진 9위 롯데 자이언츠를 반 경기 차이로
- '끝내기 안타' 최주환, 건재 보여준 38세 베테랑 지난 7일 두산 베어스전 4-1 승리에 이어 4연패를 끊은 키움은 기분 좋은 끝내기 승리로 연승을 달리며 이날 두산전 5-6 패배로 5연패에 빠진 9위 롯데 자이언츠를 반 경기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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