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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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42일차, 뒤집기지옥의 서막이 오르다.
뒤집고 또 뒤집고...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아직 되집기는 못해서 뒤집고 나서 혼자서 터미타임을 조금 하는데 힘들고 지치면 운다 ㅋㅋㅋ 그럼 내가 또 되집어 줘야함...
blog.naver.com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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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운다! 국민의 마음!
하늘도 운다! 감히 글을 쓴다 장장 1주일 넘게 하늘도 운다 긴 연휴~~ 긴 비 내림, 무엇이? 과연 무슨 뜻인가? 답답했다 1주일 넘도록 하는 일 없이 보내고, 차가 또 망가져 60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가고, 마늘님께서는 퇴직금을 멀정한 샷시를 간다고 난리아닌 난리, 이래저래 답답한 나를 어떻게
blog.naver.com ·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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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또 뭔가를 요구할 때마다 찡찡 운다. 그렇게 반복되었더니 이제 하루종일 찡찡거리는 시간이 늘었다. 내가 버릇을 잘못 들였어... 고양이는 착하고 귀여운 고양이인데 내가 잘못했다.
blog.naver.com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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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기록) 37주 차 창원한마음병원 제왕절개 입원 사흘째
소변줄 제거 후 환자복을 갈아입으면서 소독약과 피가 묻은 몸을 닦는데 우리 밍고미 또 울었다네 여린 꼬미 아빠는 즈그 마누라 걱정에 자꾸 운다.
blog.naver.com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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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곧대로] 5화.미술관을 찾은 그는
언제나 목청껏 최선을 다해 운다. 하고 싶은 말을 울음에 담아,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몸부림에 얹어, 온몸으로 울고 또 운다. _ 아기들은 귀로만 듣지 않는다.
blog.naver.com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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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HEN이 돌아왔다. 그런데…
OWL은 또 운다. “Master를 다시 못 보면 어쩌지?” WOOLLY MAMA가 버럭.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 꽉 안아줬다. 부활타임식 육아법이다.
blog.naver.com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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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남편
언어폭력과 가스 라이팅 또 시작됐다 벌써 육 년째 다닌 것 때문에 오기 싫었는데 또 시작이다 나한테 윽박지르고 별일 아닌걸로 소리치는데 애앞에서 제발 소리지르지 말라고 얘기해도 안듣는다 본인 화난 감정이 제일 우선순위인 아기가 또 큰 소리에 화들짝 겁먹고 소리치고 운다 그런 모습은 안보이는지 나에게 삿대질하고 욕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고는 남편은 내가 너한테 소리친거지
blog.naver.com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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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5성급 호텔 추천, 월도프 아스토리아 (객실, 조식, 수영장 후기)
로비로 이동해 체크인 들어서면서부터 미친듯한 친절함으로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방콕 5성급 호텔의 어마어마한 서비스 그리고 친절함에 나는 또 감동 감동 ㅠㅠ 운다 울어 너무 좋다야
blog.naver.com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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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성장일기_D+161~D+165/쪽쪽이, 밤잠깸, 엎드려 놀기, 스스로먹기, 문화센터
가능하고, 되집기를 못하기 때문에 엎드려서 끙끙대며 운다. 그래서 다시 되집어주면 또 지가 뒤집고 끙끙대며 울기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것 또한 뒤집기.......
blog.naver.com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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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린이기록 7 (얀메이크 실 비교우..)
블랭킷실 모자라서 모자라는거만 주문하고 싶었으나 << 성격상 또 무배 채우는바람에....ㅎ;; 라고 미리 저장도 해놨는데 저번주에 못올림 이슈....ㅎ 모티브 모아 태산. 근데 1단만 떴을땐 몰랐는데 모티브 사이를한코씩 잡았더니 운다.... 코를 줄여야 겠.......
blog.naver.com ·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