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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시 류근 내가 당신을 귀하게 여겼던 것만큼 누구에게도 귀한 사람으로 대접받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여겼던 것만큼 누구에게든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지길
- 어떻게든 이별(류근) 시집을 언제 샀던가. 민복이 시집
- 류근 어떻게든 이별
- 천사들의 나라 시한편 읽으면서 .... 류근 시인 역시 그의 작품에 대해 맑은 우울이고 맑은 비하라고 말한다. 그만큼 시인은 상처와 함께 살아온 사람이다.
- 역사저널 그날 출연하시는 류근 님 페북에서 그래....한국사가 수능들어간대서 난 엄지척 했더랬는데....사기였구나....
- [앨범소개]돌이 자란다 -류근(시인) 앨범 소개 이번 앨범은 한순의 작시 5곡, 류근 작시 1곡, 기존곡 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곡에는 오승련과 곽우영이 참여했다. 1.
- 시인 류근 시인 류 근 "상처적 체질" 분위기가 있는 류근 시인 이번 시 공연 축제의 주제 시인으로 선정,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류근 시인, 그에 대해 더 깊게 알아 보도록 합시다 !
- 가족의 힘 - 류근 가족의 힘 - 류근 애인에게 버림받고 돌아온 밤에 아내를 부둥켜안고 엉엉 운다 아내는 속 깊은 보호자답게 모든 걸 안다는 듯 등 두들기며 내 울음을 다 들어주고 세상에 좋은 여자가
- 상처적 체질 - 류근 상처적 체질 - 류근 나는 빈 들녘에 피어오르는 저녁연기 갈 길 가로막는 노을 따위에 흔히 다친다 내가 기억하는 노래 나를 불러 세우던 몇 번의 가을 내가 쓰러져 새벽까지 울던 한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류근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류근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떠나 보내고 돌아와술잔앞에앉으면 눈물나누나 그대보내고 아주 지는별빛 바라볼때 눈에흘러내리는 못 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