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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청산은 사회적 재난, 대통령이 나서달라 "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상근 원로목사, 함세웅 원로신부,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정강자 전 참여연대 대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박석운 홈플러스 살리기 공대위 상임대표, 안수용 마트노조
- 홈플러스 회생인가, 청산인가... 숫자 뒤 가려진 10만 노동자의 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 등 조합원들의 집단 단식이 28일째(6월 10일 기준) 이어지고 있다.
- 농협·수협·중소유통 연합군, 10만 고용 걸린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카드 다행히 관계기관과 정치권, 마트노조 등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극적으로 지난 7월 15일 대주주인 MBK 김병주회장이 2000억 원의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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