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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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결산
연휴에 만난 가장 반가운 사람 밤톨이 6. 연휴 마무리하며 남편과 커피 한잔의 여유(?) 7. 패션 브랜드 오클리 언급하려다 오클로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소형원전주 회사였던 썰 요즘 관심사 주식에 몰빵 원전주 좀.......
blog.naver.com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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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로역 기분좋은치과, 한영수 치의학박사님 오랜만에 만난 썰
안녕하세요. 봄언니입니다. 교육 듣는 중인데, 교육 들으면서 그날 교육의 마무리로 교육 일지처럼 블로그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언 10년 만에 다시 블로그 시작하고, 포스팅을 쓰고 있는 봄언니 입니다. 4시간의 교육은 따라가기가 생각보다는 버겁고^^;; (집에 가면 블로그 하
blog.naver.com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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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A 쇼에서 알파그릴과 롯데리아를 만난 썰! (feat.미국진출)
안녕하세요!! 오늘은 며칠 전 세계 최대 외식 박람회인 NRA 쇼에 참석하기 위해 시카고로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엄청난 규모의 NRA 쇼와 그런 NRA 쇼에 2년 연속 참여 중인 롯데리아에 대한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ㅎ 지난 18일부터 21일, 4일간 시카고 맥코믹 컨벤션 센터에서
blog.naver.com ·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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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석동 고기에서고기까지&역전할맥에서 동생들과 불금
오랜만에 동생들과 진해 석동 고기에서고기까지에서 불금을 맞이하여 저녁을 함께 먹었다 작년 5월 욕지도에서 펜션잡고 만난 이후로 거의 1년 6개월만이네?? 사람들처럼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ㅋ 그래도 형으로써 고기를 구우려했지만 필사적으로 고기 집게를 놓지 않는 고기장인 동생 덕분에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다 ㅋ 하는 일들은 다 다르지만 모이면 썰
blog.naver.com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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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큰 꼬부기/ 엄마 아빠 만난 썰 반응/ 고마운 술떡
4년 전, 꼬부기에게 엄마 아빠 만난 썰을 풀어준 적이 있다. 당시 6세이던 꼬부기는 "엄마를 괴롭히려고 했던 술떡을 찾아 혼내주게 합정역으로 가자!"라고 반응했다. 지난 주말 시댁에서 꼬부기, 꼬미, 시어머니와 대화를 하다가 폭매남과 처음 만났던 일을 다시 이야기하게 됐다. 꼬부기가
blog.naver.com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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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큰 꼬부기/ 엄마 아빠 만난 썰 반응/ 고마운 술떡
4년 전, 꼬부기에게 엄마 아빠 만난 썰을 풀어준 적이 있다. 당시 6세이던 꼬부기는 "엄마를 괴롭히려고 했던 술떡을 찾아 혼내주게 합정역으로 가자!"라고 반응했다. 지난 주말 시댁에서 꼬부기, 꼬미, 시어머니와 대화를 하다가 폭매남과 처음 만났던 일을 다시 이야기하게 됐다. 꼬부기가
blog.naver.com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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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주차된 차 심하게 긁어버린 후기 (천사 만난 썰)
23년 10년 30일.. 요즘 운전에 자신감 붙더니 이럴줄 알았다.. 골목길에서 반대편에서 차가 오길래 옆으로 붙인다는게 옆에 주차된 차에 긁어버림ㅠㅠ 하아 이 날 진짜 회사에서도 기분 안 좋은 일 있었는데 퇴근 길에도 이런일이 생겨서 넘 슬펐다. 진짜 인생이 지루할 틈이 없다.. 다이
blog.naver.com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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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_여의도/망원 한강 공원, 먹는 일상, BTS 정국 만난 썰(?), 망원 아틀리에 크레타, 합정 땡스북스
한창 밤공기 좋은 10월의 어느 날 켓티랑 여의도 한강공원 나들이 감 !! 아ㅏㅏ..... ....... 아니 무슨 날도 아닌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냐고ㅠㅠ 우린 그냥 한강 운치를 느끼고 싶었다고,,, 이럴줄 알았으면 우리동네 한강공원으로 갈걸 ㅠㅠ 진짜 발 디딜틈이 없이 앉아있네 그래도
blog.naver.com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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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에 "굿나이트" 가르치다 무시당한 썰 푼다.
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 굿나잇 가르치다 무시당할 썰 안녕하십니까. 교육자 리빙입니다. 리빙은 페스탈로치에 접신하여 교구 위에서 작두를 타는 듯하는 요즘이다. 한국 나이로 10살, 두 자리 숫자를 나이로 카운팅 하는 그들은 이제 어엿한 3년 차 학생으로 학교 구석구석 안 다녀본 곳 없으며, 복도에서 만난 낯선 사람이 안내를 부탁하더라도 교내라면
blog.naver.com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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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에 "굿나이트" 가르치다 무시당한 썰 푼다.
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 굿나잇 가르치다 무시당할 썰 안녕하십니까. 교육자 리빙입니다. 리빙은 페스탈로치에 접신하여 교구 위에서 작두를 타는 듯하는 요즘이다. 한국 나이로 10살, 두 자리 숫자를 나이로 카운팅 하는 그들은 이제 어엿한 3년 차 학생으로 학교 구석구석 안 다녀본 곳 없으며, 복도에서 만난 낯선 사람이 안내를 부탁하더라도 교내라면
blog.naver.com ·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