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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5회. (중요) 제 차에 설치된 블랙박스는 "광각(wide) 아이나비 퀀텀"제품입니다. 광각 기능이 이런 식으로 독이 될 줄은 몰랐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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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4회. (중요) 3차로에서 1차로까지 한꺼번에 대각선으로 들어오는 차 피하다 중앙분리대 박은 사고, 상대차가 그냥 가길래 쫒아 가서 "야~ 박았다고~"소리쳤는데 그냥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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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2회. (중요) 딜레마존은 다들 아시죠? 한문철 변호사에겐 딜레마존 아닌 또 다른 딜레마가 하나 더 있답니다. 바로 정체된 차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 나온 무단횡단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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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회. (중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비상등 켜고 후진하던 차, 그 차 오른쪽 공간으로 지나려던 차, 누가 더 잘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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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0회. (중요) 하이패스 구간에서 앞의 덤프트럭을 따라 천천히 진행하는 볼보 트레일러, 오른쪽에서 대각선으로 벤츠 승용차가 끼어 들면 트레일러 운전석에서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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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3회. (2416회 투표결과) 정지선 2~3미터 앞에서 황색불로 바뀐 상태에서 좌회전하다가 신호위반 오토바이와의 사고인데 경찰과 보험사는 쌍방 신호위반이기에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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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회.(중요,2641회 투표결과) 좌회전 차를 강제로 멈추게 한 승용차:앞차를 들이받은 트레일러, 누가 더 잘못?, 안전거리 미확보 트레일러가 가해차량이라는 의견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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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회. (2197회 투표결과,중요) 신호 바뀌어 출발 중 뛰어 온 무단횡단자 보고 멈춤, 횡단자 빗길에 미끄러져 부상, 경찰 "블박차 잘못 있다". 투표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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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회. (중요) 한문철TV에서 방송한 걸 그대로 CD에 담아 민사소송의 증거로 제출하면 판사한테 혼날 수 있습니다. 재판에 도움되는 게 아니라 마이너스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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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3회. (2513회 투표결과) 요즘 한문철 변호사에게 공격적인 댓글이 많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