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앤트로픽 연구원 사표내며 경고…"10년내 인류 멸망시킬수도"
앤트로픽 로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연구원이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회사를 떠났습니다. 앤트로픽을 퇴사한 연구원 제이컵 콕슨(27)은 현지시간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AI 시스템 개발 경쟁을 벌이는 업계에 대해 이 같은 우려를
-
‘트리플A 우승’ 김혜성, 마이너 PS 4G-6안타→‘LAD PS 로스터 승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비록 메이저리그 재콜업 없이 2026시즌을 마무리했으나, 김혜성(27)이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를 노리는 상황에서 팀 우승에 기여했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와 트리플A 챔피언십
- 美 일리노이주, 방탄소년단 시카고 공연일 'BTS 데이'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일을 'BTS 데이'로 지정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4일 밝혔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시카고 공연일인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
-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연구원이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회사를 떠났다. 앤트로픽을 퇴사한 연구원 제이컵 콕슨(27)은 8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AI 기업들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시스템 개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안전 문제가
-
‘저지-스탠튼이 누구더라?’ 라이스의 ‘2홈런-3장타-6타점’ 대폭발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팀의 기둥 애런 저지(34)와 지안카를로 스탠튼(37)이 없는 뉴욕 양키스 타선을 든든히 지킨 벤 라이스(27)가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뉴욕 양키스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가졌다.이날 뉴욕 양키스는 선발투수
-
연준 잭슨홀 미팅∙엔비디아 실적 촉각
이번 주 주목해야 할 대외 경제 일정으로는 27∼29일 열리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잭슨홀 심포지엄이 있다. 27일에는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미국 미인대회 '미스 그랜드 USA' 우승자가 뺑소니 혐의와 과거 결혼 이력이 드러나 왕관을 쓴 지 일주일 만에 자격을 박탈당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에 따르면 미스 그랜드 USA 조직위원회는 전날 2026년 우승자 메킬라 리(27)의 임기를 종료하고 우승 타이틀과 관련된 모든 자격을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 이정후, 홈런 뒤 방망이 ‘급제동’…3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의 방망이가 사흘째 침묵했다.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
中휴머노이드, 美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행…“완전 압도적”
춤과 쿵푸, 공중제비까지 선보이며 중국 휴머노이드 기술을 미국 대중에게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22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출신 스트리트 댄서 우위페이(27)는 중국
-
‘현재 1위’ 사발렌카 vs ‘다음 1위’ 리바키나, US 오픈 결승 격돌
예약한 ‘차세대 여왕’이 ‘뉴욕의 여왕’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대회가 끝나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놓는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와 1위로 올라서는 현재 2위 엘레나 리바키나(27 ‘더블 디펜딩 챔피언’ 사발렌카는 10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에서 제시카 페굴라(32·미국·3위)와 대회 준결승전을 치러 2-0(7-5, 6-2) 승리를 거뒀다.사발렌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