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문재인 정부 청와대를 겨냥한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지휘했던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발탁을 두고 범여권 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여권 내부에서는 특검 후보 추천과 민정수석 인선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나온다.
- "조희대 최악, 황제냐"…민주, 검찰 이어 사법개혁 시동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청했지만 기회가 마련되지 않았으며, 서면 제청 방식 자체는 청와대 민정수석 측과 협의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 고민정, 한찬식 발탁 겨냥 "당원 목소리 외면해선 안 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발탁을 두고 "청와대는 당원들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며 우려를 에둘러 내비쳤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 후임으로 검찰 출신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하자 여권 안팎에서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박성재 1심 판결문 속 2024.12.4 주요 인물 연락 일지 09:45 이완규 법제처장 → 김주현 민정수석 통화 (7분 41초) 11:18 윤석열 대통령 → 김주현 민정수석 대통령 → 이상민 장관 통화 (3분 10초) 13:50 이상민 장관 → 박성재 장관 통화 (58초) *안가회동 제안 연락 14:00 당·정·대 회의 시작 14:03 김주현 민정수석
- 김민석 "지지율 하락세, 여당이 더 큰 책임감 갖고 잘해야"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을 두고 여당 일각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현 정부에서 검찰이 과거와 같은 '정치 검찰'로서의 권력 남용을 자행할 가능성은 없다"며 대통령의 인사 결정을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지금 사법개혁을 해야 하는데 이 사법개혁의 중추 핵심 자리가 바로 민정수석 그리고 사법제도비서관 자리거든요. ◇ 박재홍> 이 제도개혁비서관 그리고 민정수석 인사에 대해서 당내 평가는 어떻게 나오고 있어요?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