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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겨운 정치인들... 최상층 2%만 행복해졌다" 당시 여론조사의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다. "워싱턴의 협상안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설문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은 '예상대로' 부정적이었다. 또한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는 연금수혜자나 파병된 아프가니스탄 군인의 아내는 TV 인터뷰에서 한숨을 내쉬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병원에서는 젊기 때문에 회생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바로 뇌 절개 수술을 진행했다. 미국의 유명한 범죄 추적 TV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모스트 원티드>의 진행자 존 월쉬도 지난해 11월 6일 방영분을 강군 스토리로 다루며 도쿄에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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