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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대한직업환경의학회 박소영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지난달 18일 환경·보건 분야 7개 학술단체가 국회입법조사처와 진행한 심포지엄에서 "제일 안타까운 건 10대 미만 소아 피해자들과 출생 박소영 교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의 '가역성(可逆性)'에 주목한다.
- 가습기살균제 국가배상 '30%' 국가 부담…학계 "기본배상 필요" 대한직업환경의학회 박소영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초기에는 피해등급을 경도~고도로 운영했는데 너무 많은 피해자가 아무 등급도 받지 못해 경미와 초고도 등급을 추가했다"며 "그러면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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