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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앵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불구속 상태였던 박 전 장관은 법정에서 바로 구속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안채원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은 조금 전 박성재 전 법무
- [속보]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징역 4년…법정구속 1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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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울렛 참사 4년 만에…점장 등 4명 구속
당시 점장 등 4명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는데요. 법원은 가연물을 방치한 현대 측과 소방시설의 연동을 정지한 관리업체 양측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최다훈 기자입니다.
- 살아 있는 어미 개 배 가른 번식장 업주 법정구속…"극단적 생명 경시" 번식장 강아지[수원지검 제공. 연합뉴스][수원지검 제공. 연합뉴스]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는 등 잔혹 행위를 일삼은 개 번식장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및 수의사법 위반, 건축법 위반 혐
- [속보] '尹 체포 저지'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에게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이현경)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처
-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25년 법정구속… 구형보다 5년 높아 법원이 12·3 비상계엄 당일 포고령 위반자를 겨냥한 출국금지팀 대기 등을 지시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박 전 장관은 국무위원으
- 특검 구형 뛰어넘은 징역 25년…박성재 법정구속, 발언 재조명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 3 비상계엄 가담과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형량은 특별검사가 구형한 징역 20년보다 5년 더 무거운 징역 25년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
- [속보] '내란 법무장관' 박성재 징역 25년 선고 후 법정구속 12.3 내란의 밤 구치소 수용 여력 파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박 전 장관은 선고 직후 증거인멸 우려로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박 전 장관과 이 전
-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김건희 수사 청탁은 공소기각[영상] 12·3 내란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내란 특검의 구형량인 징역 20년보다 5년 무거운 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2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청탁 혐의에 대해선 내란 특검의 수사 대상이 아니라며 공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증거인멸을 이유로 박 전 장관을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