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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애송시 / 법정스님 나의 애송시 / 법정스님 심심 산골에는 산울림 영감이 바 위에 앉아 나같이 이나 잡고 홀로 살더라 靑馬 유치환의 이라는 시다. 시가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 [법정스님] 넘치지 않게 하라 시로 태어나다 법정스님 넘치지 않게 하라 모든 불행은 분수를 넘어서는 데 있나니, 하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엔 하나만 담아야지 둘을 담게 되는 순간 넘쳐흐르게 된다 모든 행복은 분수를
- 살 빼는 방법' ----- 법정스님 (비유와 인연설화) 살 빼는 방법' ----- 법정스님 (비유와 인연설화) 슈라바스티의 한 왕은 탐욕에 가득 차 눈은 물건에 현혹되고, 귀는 소리에 혼란스러워 했으며, 코는 향기에 집착하고, 혀는 다섯가지
- 세월과 인생 / 법정스님 글 중에서
- 따뜻한 가슴 하나로 ----법정스님 따뜻한 가슴 하나로 ----법정스님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들과 정을 나누어야 한다 행복은 이웃과
- 남자친구가 법정스님 책 초판본을 갖고 있었다 핫 레어템. 와... 대박... 어케 구했나요 물었는데 씨익 웃고 만다. 내가 샀지. 육하원칙에 맞추어 대답해 보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내 눈은 책에 고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당.
-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하게 되풀이 된다 / 법정스님 Chip Forelli_Steel Pier, 1996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하게 되풀이 된다 / 법정스님]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 그리운 사람 / 법정스님 그리운 사람 / 법정스님 우리가 진정으로 만나야 할 사람은 그리운 사람이다. 곁에 있으나 떨어져 있으나 그리움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그런 사람과는 때때로 만나야 한다.
- 다 행복하라 / 법정스님 다 행복하라 / 법정스님 며칠 동안 펑펑 눈이 쏟아져 길이 막힐 때 오도 가도 못하고 혼자서 적막강산에 갇혀 있을 때 나는 새삼스럽게 홀로 살아 있음을 누리면서 순수한 내 자신이 되어
- 하루 한 생각 / 법정스님 하루 한 생각 / 법정스님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