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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팀에서 맞이한 색다른 1000G…“더 많이 출전하겠다” 이적생 하주석의 다짐 [SD 베이스볼 피플]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트레이드를 계기로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겠다.”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32)은 23일 KIA와 한화 이글스의 1대1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처음으로 이적을 경험했다.하주석은 지난해 한화서 정규시즌 95경기에 나서며 팀의 한국시리즈(KS·7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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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NC,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격돌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22일 오후 6시 30분 마산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남부리그 1위 울산과 최근 반등세를 탄 NC의 맞대결이다. 경기는 KBS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홈팀 NC는 올 시즌 60경기에서 28승 32패
www.edaily.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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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더 던지고 싶어요”…의지마저 내려놨다, KIA만 생각하는 양현종의 진심 [SD 베이스볼 피플]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힘이 닿는 곳까지 더 던지고 싶은데…”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여전한 경쟁력을 보인다. 올해 정규리그 17경기에 등판해 6승5패, 평균자책점(ERA) 3.78을 기록해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양현종은 한때
sports.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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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타점머신’ 한화 노시환-KIA 나성범-삼성 구자욱…눈부신 후반기 질주에 주목하라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타점은 타자의 능력치를 평가할 때 매우 중시되는 지표다. 누상에 주자가 나가도 타자가 그들을 불러들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기회가 왔을 때 승기를 잡을 수 있는 타자의 가치가 엄청난 이유다. KBO서 유일하게 1800타점 고지를 밟은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sports.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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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60점, 더 성장해야”…영글어가는 KIA 안방마님의 꿈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아직 완벽하지 않죠.”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안방에 변화를 줬다. 지난해까지 베테랑 김태군(37)이 주전 포수로 나섰지만, 올해부터는 한준수(27)가 그 자리를 맡았다. 포수로 474이닝을 소화해 237.2이닝을 소화한 김태군보다 더 많은 시간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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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이 형과 함께한다는 마음”…글러브로 공유한 책임감,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원준이 형은 최고의 선배다.”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3패, 평균자책점(ERA) 2.60, 112탈삼진을 잡았다. 탈삼진 전체 1위, ERA 3
sports.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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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도영 모드로 변신…“고집 다 내려놨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지금까지는 좋았던 건 가짜에요. 이번에는 정말로 느낌을 받았어요.”김도영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수준급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83경기서 타율 0.297, 26홈런, 72타점, 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06으로 리그 홈런과 장타율
sports.donga.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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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둘 때까지도 연구·고민할 듯” 대반전 만든 삼성 김현준의 노력 [SD 베이스볼 피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야구를 그만둘 때까지도 연구하고 고민할 것 같다.”삼성 라이온즈는 요즘 외야수 김현준(24)의 활약 덕분에 웃을 일이 많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김)현준이의 활약 덕분에 외야 경쟁도 치열해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김현준은 입단 2년째인 2022년 1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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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이해하고 실전으로 성장…멀리 보는 롯데, 통합 육성 향한 진심 [SD 비하인드 베이스볼]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 시스템이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함께 미국, 일본의 선진 야구 문화를 배우고 현장에 적용해 장기적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롯데는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육성 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춘다. 구단 관계자
sports.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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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중 11명이 짐 쌌다..2026 스타트 외인, 롯데-KIA만 그대로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서 팀당 3명씩 뽑을 수 있는 외국인선수(아시아쿼터 제외)는 전력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투수 2명, 타자 1명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확실한 선발 자원 2명을 확보한 팀들은 144경기를 치르는 장기레이스서 엄청난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지난 시즌
sports.donga.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