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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오락관 시즌2ㅣEP.05] 현실 형제, 자매 오버랩되는 광란의 늑대인간 게임 영상 有 https://youtu.be/FKlUb6mLguE 진짜...변백현 천재야 어쩜... 혼란하다 혼란해!!!!
- 오빠 친구한테 알몸을 보여줬다 등장인물+tmi 한 명도 짜증나는데 쓸모없는 오빠가 두명이나 있음(오세훈, 변백현) 9. 그래서 귀찮아 죽겠음 10. 밥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11.
- 통일 뭐해 당장 안되고 백현아 니가 왜 나라 지켜 그냥 내가 대신 갈게 차라리 그게 맘 편할거 같아 조심히 다녀와 다녀와서 전국투어 하자 돈 모으고 있을겡 변백현.. 헝.. 거짓말 아니냐고...
- 오월삼십일일 일기 변백현 도라와 국방부 내놔ㅡㅡㅠㅠㅠㅠ 그래도..이럿케...머가 뜨니까... 쫌 낫다...킁...
- [변백현 빙의글] 변태 학교 엑소 빙의글 / 변백현 빙의글 / 백현빙의글 / 변태 학교 / 스쳐지나 가는 글 스쳐지나 가는 글 변 태 학 교 별톡 변 태 학 교 짜안 -!
- [멤놀용님 공론화]사과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댓글이 삭제되어 볼 수는 없지만, 그때 그 분께서는 변백현 임관으로 신청하셨습니다. 그리고 5월 6일 오전쯤에 들어오셨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 [변백현 빙의글] 전세역전 15 밤이 깊어 갈수록 백 현의 심장이 크게 뛰고 있었다. "누나."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백 현이 옆에 있는 여주에게 시선을 올렸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조금 더 가까운 거리에서 말이다. 여주는 이미, 앞으로 더 다가가 두 팔을 뻗어서 백 현의 등허리를 꽉 껴
- [변백현 빙의글] 전세역전 14 본격적으로 촬영은 들어갔다. 좀 얼굴을 식히느라 현장에 와서 대본대로 잘 이어가고 있는지 보고 있었다. 모두가 집중적으로 두 사람의 장면 보고 있다. 카메라 감독도 마찬가지로 다 집중해서 말이다. 여주 또한 대본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체크를 하기 시작했다. 변백현은 신입이라고 믿기지 않
- [변백현 빙의글] 전세역전 13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뭐?!" 한창 마음의 미성숙기가 왔을 때였다. 여기저기 치이고 불만이 많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그걸 엄마에게 분풀이했다. 감정이 더 쌓였던 것이 엄마의 말 한마디에 터져 나왔다. "항상 돈 없다 돈 없다 하잖아. 돈 없는 게 자랑이야? 이럴
- [변백현 빙의글] 전세역전 12 그리고 신발을 벗은 후에 변백현! 다급하게 외쳤다. 거실에 들어와 보니 백현이가 있었다. 그런데 두 눈을 감고 소파에 기대어 있어서 뭐라 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