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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이 오늘 병원가는 날인데 나의 멍청함과 조.......
- 2025.10월 셋째주 주간밥상 열린 연회 #새우김밥 밥은 쬐끔만 깔았습니다~ 중학생 아침엔 사과땅버 혼자먹는 저녁 , 닭가슴살+쌈 수요일 아침 중학생의 아침메뉴는 #나시고랭 파슬리를 쏟아부은 내 저녁 목요일 병원가는
- 봄봄이 탄생날 :: 리베르여성병원 유도분만(자연분만) 성공! 이었는데 병원가는.......
- [고대안암병원]수술6개월검진 그래서인지 병원가는 길, 병원 공기 등도 포근한 느낌 대학병원 문턱은 왠만하면 밟지않는게 좋지만, 이제 가지않아도 되는.......
- 9月 (1) 너무 힘두루서 대충 쓸래이 이 주간에 아파가지고 식은땀 머신이 됨 출근하자마자 병원가는 폐급 직원 요즘 수액들 왜케 짧지 쉰 것 같지가 않아。
- 2025. 8월 둘째주 주간밥상 화요일 #진미채오이김밥 싸놓고 어머니는 출장 잘한다 증말♡ 수요일 신상옥수수를 맛보겠습니당 #초당찰옥수수 #작은빛농원 식감은 초당 맛은 찰옥수수 오후에 병원가는 날인데 딸들도 바람쐬러
- 2025.7.1 부천 순천향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성수교수님) 병원가는 것만해도 진이 빠져..
- 처서매직 시작했다 끝났다 병원가는 길 차도 잘타요 아주잘자요 병원와서 요다 귀가 되었어요 ㅡ 귀가 어떠케 일자.... ㅜㅜㅜㅜㅜ기여우ㅜㅜㅜ 하니 접종하는 날은 전주 자취방에서 엄마빠랑 점심먹는날!
- 보장분석 왜 필요할까요? 수명이 늘어난 만큼 병원가는 일도 많아지고 치료비는 계속 올라가는데 수입은 없다.....
- [일기] 만삭 임산부의 얼집 방학 생존기 (이모저모 집콕템) 정말 너~~~무 더운 날씨 집 앞 병원가는 것도 만삭 임산부에겐 무리라는 이번 방학은 어쩔 수 없이 집콕이다. 손톱 바르는거 하고 싶다길래 어린이 매니큐어 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