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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11일 토요일 성주 사드 소식(3651) 김민웅님 핵무기는 존재와 사용 자체가 인류적 재앙이고 전면 폐기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실 애초부터 있어서는 안 되는 무기라고 하겠습니다. 핵무기를 만든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는 나치스 독일과 경쟁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불가피했다고 해도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던 상황에서 그걸 실제 사용한
- 2026년 7월10일 금요일 성주 사드 소식(3650) 이경렬님 일제 변절자들의 매국을 또 다시 되풀이할 셈인가 과거에도 변절자는 있었다. 그러나 한일의정서와 을사늑약을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인 것은 아니었다. 사람들은 외국 군대가 조선의 땅을 군사전략의 공간으로 삼는 일이 무엇을 뜻하는지 감지했고, 밀실 조약과 이권 양여와 보호국화의 위험
- 2026년 7월9일 목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9)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방산 수출이 아니라 전쟁 연루이자 나토 편입이다 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추진 중단하라 나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무기를 지원하고 있다. 전쟁을 확대하는 나토와 방산 협력을 고도화하는 것은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6월부터 ‘40일 작전’을
- 2026년 7월8일 수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8) 극우인사 미셸 스틸은 한국에 오지 마라! 트럼프 정부의 주한미대사인 미셸 스틸이 워싱턴 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엘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주재 아래 취임 선서를 했다. 이제 곧 미셸 스틸이 주한미대사로 부임하게 된다. 우리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를 거부한다. 윤석열을 만난 날을 ‘내
- 2026년 7월7일 월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7) 대국민학살명단을 작성한 국정원, 내란세력을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 - 내란단죄가 민생이자 재발방지책이다 - 윤석열 정권의 천인공노할 대국민학살계획의 또 다른 일부가 밝혀졌다. 2024년 계엄 선포 직후 국정원이 이른바 ‘안보를 위협하는 세력’ 수백 명의 명단을 준비했다는 것이 밝혀진 것
- 2026년 7월6일 월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6) Jangmin Kim님 한국군의 전작권 환수가 불가능한 이유 1. 미국은 전작권 전환, 한국은 전작권 환수, 이재명 정부는 전작권 회복이라고 고집하는 이유는 뭔가? 각자의 의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은 유엔군사령관이 갖고 있는 전작권을 보유한 채 한미연합사령관만 한국군으로 바꿔주고 대
- 2026년 7월5일 일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5) 권익현님 인류 문명의 역사는 끊임없는 극복의 역사였다. 천동설은 지동설로, 뉴턴의 절대적 세계관은 상대성이론이라는 더 넓은 질서로 확장되었다. 정치 역시 마찬가지였다. 부족사회에서 왕정으로, 봉건제에서 민주공화정으로 발전한 과정은 과거를 부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시대가 안고 있던
- 2026년 7월4일 토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4) 내란청산이라는 엄청난 과업을 실행하기에도 바쁜 시절, 사방에서 우리나라를 흔드는 외세의 간섭까지 막아내느라 늘 노고가 많습니다. 최근 쿠팡이 우리나라에서 저지른 범죄를 단죄하는 과정에서 미 정부와 의회가 이재명 정부에 부당한 압력을 지속적이고 다양하게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00명
- 2026년 7월3일 금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3) 권익현님 [속전속결] 개혁의 대오를 흐리는 내부의 ‘기회주의’를 경계한다 어느 시대든 거대한 개혁의 문턱에는 언제나 안팎의 저항이 중첩되어 나타난다. 밖으로부터의 저항이 기득권의 노골적인 반발이라면, 안으로부터의 저항은 대의명분을 잃고 흔들리는 유약함과 기회주의다. 다가오는 제헌절을 마
- 2026년 7월2일 목요일 성주 사드 소식(3642) 김동춘님 배재고 사태 국제도서전에서 신영복 선생의 저작을 살펴본 어떤 자가 "신영복은 좌빨"이라고 일갈을 하면 저렇게 보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그의 '표현의 자유'를 존종하며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지난 40여년 동안 적어도 20권 이상의 분량을 넘어서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써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