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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추억을 간직한 강원도 횡성의 덕고산과 봉복사 덕고산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 삼한시대 말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 쫓겨 이곳에 성을 쌓고 군사를 모아 신흥국가인 신라군과 싸웠다고 한다.
- 제천으로 떠나는 여행 [의림지] 아름다운 풍경과 시원한 바람, 맑은공기, 따뜻한 인심,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 제천- 삼한시대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저수지 [의림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 노고단 가는길 . --- 2012. 10. 2 --- 註1) 만수천(萬壽川): 삼한시대 진한군에 쫓겨 지리산으로 피신한 마한의 효왕이 심원계곡에 왕궁을 세우고 피난생활을 했던 도성이 달궁인데
- 경남 3 (밀양, 천성산 내원사 계곡길, ) 밀양은 삼한시대 변진 24개국 중 ‘미리미동국’이라는 작은 부족국가로 변한의 땅 가락국에 속했다. 신라 경덕왕 밀성군으로 불리다가 고려 성종 때 격을 높여 밀주군으로 개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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