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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싱이 90%"…샐러드 소스, 한고은이 꼽은 칼로리 높이는 주범?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한고은이 닭가슴살 샐러드의 칼로리와 드레싱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5일 구독자 15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서 한고은은 편의점 음식을 소개하던 중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으며 드레싱에 관해 이야기했다.
- "빌라 팔고 아파트 가고 싶은데"…30대 직장인, 갈아타기 가능할까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박지우 인턴기자 = 빌라를 팔고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지만 치솟은 집값과 대출 부담에 막막하다는 30대 직장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1일 구독자 21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머니인사이드’가 공개한 ‘돈터뷰’에서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은 30대 직장인의 빌라 매도와 아파트 갈아타기 고민을 상담하며
- "트리플 아닌 쿼드러플 상승"…전세·월세·반전세 다 오른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규제와 사업 여건이 개선되지 않는 한 실질적인 공급 확대는 어렵다는 부동산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지난 17일 구독자 18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부읽남TV'에 출연한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정부의 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공급하기가 좋은 환경이 전혀 안 돼 있다"며 "민간
- 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11월 결혼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송하예가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과 다음 달 결혼한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송하예와 조매력은 오는 11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조정석♥' 거미, 출산 후 확 달라진 모습…"쌀이 부담스럽더라" 키토 김밥으로 관리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거미가 출산 후에도 체중 관리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구독자 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자로드'에는 거미와 개코가 출연하여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 "전월세 못 구하면 결국 집 산다"…부동산 '강제 매수' 경고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전월세 매물 부족과 주택 공급 감소, 높은 대출금리가 맞물리면서 집을 살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마저 주택 매수로 내몰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6일 구독자 184만명의 유튜브 채널 '부동산읽어주는남자'에 출연한 정은숙(메디테라) 부동산 투자자는 저서 '메디테라의 셀프 입지력' 등을 쓴 저자로, 최근 부동산 시장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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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70만 유튜버 겸 BJ,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 입건
구독자 70만명 규모의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인(BJ)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경찰은 6월 13일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인 뒤 박 씨를 입건했다.그는 2012년부터 인터넷 방송 활동을 시작,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70만명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집값 정체기엔 보유보다 전세"…부동산 전문가가 전하는 매수 전략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부동산을 살 때는 집값 자체보다 시장이 상승 국면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지난 14일 구독자 21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머니인사이드'에 출연한 이현철 소장은 "상승장을 내가 알 수 있으면 좀 무리해도 된다"며 "상승장인지 아닌지가 애매하면 현실적으로
- "미국 국채금리 사상 최고치"…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바꿀 경제 흐름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2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고금리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구독자 212만명의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는 9일 공개한 영상에는 투자 전문가 너나위(본명 김병철)가 출연해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배경과 향후 경제 흐름을 짚었다.
- "저도 7분돼지김치찌개 주세요"…K-BBQ 인기에 美 텍사스인들 줄세운다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미국 텍사스의 한 새마을식당 매장에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된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외식 프랜차이즈가 미국 현지에서는 한국식 고깃집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BBQ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독자 1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