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핌in잠실] 'MLB 67홈런' 최지만, KT행…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5순위 지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 울산 웨일즈)이 KT의 선택을 받았다. KT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5순위에서 최지만을 지명했다.
www.newspim.com · 2026.09.21
-
KBO, 횡성서 가을 티볼캠프 개최…10개 구단 100가족 참가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강원도 횡성에서 가족과 함께 야구를 체험하는 '2026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키움 히어로즈 가족팀이 지난 20일 강원 횡성 KBO 야구...
www.newspim.com · 2026.09.21
-
예쁘다고 가져가면 곤란... 잠실야구장 2층에서 무슨 일이?
포스트 시즌(10월 14일 ~ 11월 10일)을 앞둔 어느 가을날,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개조 공사를 거쳐 돔구장으로 거듭나 2032년 3월 재개장하지만, 현재의 구장은 어쨌든 야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프로야구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www.ohmynews.com · 2026.10.25
-
KBO·KBSA·명지전문대, 야구 심판학교 3단계로 개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명지전문대학이 야구 심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야구심판 양성과정(심판학교)을 개편한다 [서울=뉴스핌] KBO 로고 [사진=KBO] 기존 심판학교가 야구심판 활동을 희망하는 인력을 ...
www.newspim.com · 2026.09.15
-
최휘영, 야구장 쓰레기 증가 지적에 "모범 사례 모아 정책 마련할 것"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야구장 쓰레기 증가 문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모범 사례들을 모아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해 진 의원은 지난해부터 프로야구가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수많은 분들이 야구 경기를 보면서 행복해하는 것은 너무 중요한데 문제는 폐기물 쓰레기양이
www.newsis.com · 2026.10.23
-
훈련 전부터 구슬땀…야구대표팀 박준순·윤동희, 조기 출근 '특타'[나고야 A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첫 공식 훈련에 돌입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 모여 첫 공식 훈련을 실시했다. 공식 훈련이 시작되기 전부터 야구장에서 타구음이 들리며 이목을 끌었다.
www.newsis.com · 2026.09.15
-
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이끈다…'기프트' 12월5일 첫 방송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은 김우빈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를 오는 12월5일 오후 9시10분 선수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덕천고 야구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인물이다.
www.newsis.com · 2026.10.23
-
[AG개막 D-2] 야구 5연패·축구 4연패…韓 대표팀 기대되는 AG 기록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이 5연패, 남자 축구대표팀이 4연패에 도전한다. ◆'이민성 호', 역대급 조 편성으로 4연패 노린다 [서울=뉴스핌] 엄지성(가운데)이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www.newspim.com · 2026.09.17
-
[2026AG] 노시환 "어쨌든 金"·김도영 "내 점수 10점도 안 돼"…엇갈린 우승 자평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우여곡절 끝에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5연패를 완성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www.newspim.com · 2026.09.28
-
일구회, 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지지…"한국 야구 발전에 힘써주길"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의 3연임을 지지했다. 일구회는 "허 총재는 선수와 지도자, 해설위원 등 오랜 기간 야구 현장을 두루 경험한 야구인"이라며 "재임 기간 '팬 퍼스트'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워 리그의 변화와 발전을 추진해 왔다"고
www.newsis.com ·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