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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청소년 '디지털 성평등 시민성' 교육 운영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청소년의 디지털 성평등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성평등 시민성 역량 함양 교육 프로그램 교안 및 활동지. [사진=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
- AI 편향부터 청년 성별인식 격차까지…성평등 정책 재정비 시동 성평등가족부가 인공지능(AI) 성별 편향 문제와 지역 여성 일자리, 청년세대 성별 인식 격차 등 주요 성평등 현안에 대한 정책 개선에 나선다.
- "성평등 감수성 높인다"…양평원,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운영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디지털 성평등 시민성 함양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양평원)디지털 성평등 시민성 역량 함양 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
- 대전·세종, 시민이 직접 조례 분석하고 개선안 제출 시도 대전 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대전·세종양성평등센터의 '2026 성평등 서포터즈'가 17일 자치법규 모니터링 6차 워크숍을 끝으로 올해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성평등 서포터즈는 청년과 시민이 직접 지역 정책에 참여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성별 격차와 제도적 개선점을 찾아보는 시민참여형 활동이다.
- 세종여성연대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환영" 아울러 이번 이전을 계기로 세종시의 성평등 정책 체계 역시 대대적으로 혁신하여 '행정수도형 성평등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세종여성연대는 성명에서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 결정은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
- 은평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호신술·부모학교 등 운영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은평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을 쏟는다. ‘모두의 성평등, 은평에서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존중과 배려로 더 깊게"…군산시, 9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일상 속 존중과 배려로 성평등 문화를 더 넓고 깊게 확산하기 위한 화합의 장이 전북 군산에서 펼쳐진다. 오후 1시30분 판소리 등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는 1부 기념식에서는 성평등 문화 실현에 헌신한 유공자 시상식이 열린다.
- 1년 전 원민경 출근길 인터뷰 봤더니... 용혜인과 결정적 차이 "성평등 정책이 갈등의 원인이 아닌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상적인 발언이었습니다. 성평등 정책에 대해 이른바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을 분명하게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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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장관 겸직 새 선례"…남편은 최고위원 당선
[앵커]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전방위로 번지고 있습니다. [기자] 이번엔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표결 이력이 논란입니다.
- "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안 성평등정책 총괄 기능 부재"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YMCA 등 29개 단체는 24일 성명을 통해 "광주와 전남의 성평등 격차를 해소하고 통합 과정에서의 정책 추진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광주지역 여성계는 전남광주 통합의 설계 단계부터 시정 전반의 대원칙으로 '성평등 가치'와 '메가시티 성평등 거버넌스 구축'을 촉구한 바 있다"며 "그러나 입법 예고된 조직개편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