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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자 18명 전원 모두 하루속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세월호 참사 34일째다. 아직도 실종자 18명의 구조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한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분들이 18명이나 있다. 매일 매일 심장이 타들어가는 실종자 부모님들과 가족분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괴롭다. 하루라도 빨리 어서 빨리 실종자 18명이 구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 [주간 Issue] 25호 (2014. 7. 23.) - ■ ‘세월호’ 투쟁 소식 - 세월호 참사 100일 앞두고 희생자 가족들 안산~광화문 도보순례 .) - ■ ‘세월호’ 투쟁 소식 - 팽목항, 실종자 10명 가족들의 기다림/ 세월호 참사 100일 앞두고 희생자 가족들 안산~광화문 도보순례/ 세월호 추모집회 연행자 98% 입건
- “세월호 실종자 가족의 힘 되어주는 따뜻한 대전밥” 남경필 의원 등 “세월호 실종자 가족의 힘 되어주는 따뜻한 대전밥” 남경필 의원 등..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 몰려드는 따뜻한 손길! 세월호 참사 9일째인 24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구호봉사단체들이 실종자 가족들을 돕고 있었다.
- 세월호 침몰 / 안산단원고 학생 포함 실종자 268명 / 사망자 28명 세월호의 침몰로 우리나라 전체가 슬픔에 빠졌습니다.. 16일 오전 9시 경부터 뉴스를 통해 침몰 소식일 보았는데요.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5명, 일반인89명 등 총 459명을 태우고 제주도로 가고있던중 갑자기 좌초되며 침몰했습니다. 보도 되는 내용을 보면서 너무 화가나는것은,
- 2014년 7월 18일 오전 11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세월호 실종자 1명의 시신이 24일 만에 추가로 수습됐다.조리사 이모(56) 씨로 추정 ▲세월호 실종자 1명 추가 수습 (사진=방송캡처) 18일 구조·수색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식당칸에서 조리사 이모(56·여) 씨로 추정되는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해 수습했다.이날 발견된 시신의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수습된 시신은 훼손 상태가 심각해 학생인지
- 세월호 참사 140일째 :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의를 원할까? 세월호 참사 140일째다 실종자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은채 시간은 이렇게 흘러가고만 있다. 날씨가 너무 도와주지 않는다.
- 세월호 참사 104일째 : 생존 학생들의 증언, 단식, 도보순례, 간절한 기다림의 의미를 생각하며 세월호 참사 104일째다 태풍의 영향으로 철수한 바지선이 다시 설치되고 수색이 재개되었지만 아직도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애타게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들의 타들어가는 그 심정을, 그 고통을 어떡해야 할지..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는다. 새로 바뀐 수색 방식이 제발 실효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
- 세월호 참사 76일째 jtbc 뉴스9 를 보고 세월호 참사 76일째다 아직 실종자 11명에 대한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오늘 jtbc 뉴스9에서 뉴스를 진행하는 손석희 앵커의 오프닝 멘트가 마음에 와 닿았다. 오늘도 실종자 구조 소식에 대한 보도를 첫 소식으로 보도해주어서 늘 그렇듯이 고마운 마음이다. 세월호 참사는 잊지 말아야 하고 기억해야 할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 세월호 참사 111일째 : 국가는 누굴 지켜줘야 하는가 이 물음을 다시 묻고 싶다 세월호 참사 111일째다 태풍 나크리로 인해 수색은 중단되었고 다시 수색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태풍 할롱이 다가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더 무거워진다. 잦은 태풍 소식에 실종자 가족분들이 느껴야 하는 참담함의 무게가 어느정도일지 가늠조차 힘들다. 정말 기운빠지고 맥 빠지게 만든다.
- 뉴스타파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MBN과 뉴스타파 "민간잠수부 대충 시간이나 떼우라고 했다" 보도 '파장' MBN과 뉴스 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민간인 잠수부의 투입을 막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MBN과의 있지만 실종자 가족들에 이야기와는 달리 마치 순조롭게 구조 작업이 진행 되는 듯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세월호 참사 현장의 목소리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지상파